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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국관련자료②

2019.12.03 05:03

관리자 조회 수:15

인어와 용성국

인어 전설의 유래

세계에는 다양한 인어의 전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인어와 마녀를 설명한다고 하면서 석탈해의 고향나라인 용성국을 출발점으로 삼은 것은 한겨레의 이동과정을 밝힘으로서 세계일가 사상을 지원하는 목적도 있지만, 석탈해 전설 속에 인어와의 다양한 연결고리가 들어있기 때문이지요. 그 중에서 첫 번째 연결고리가 김수로왕의 가락국입니다.

 

 그리고 나라 이름은 대가락(大駕洛)이라 하거나 또 가야국(伽倻國)이라고도 했으니 곧 여섯 가야국 중의 하나다. 나머지 다섯 사람도 각각 다섯 가야국으로 돌아가서 임금이 되었는데, 여섯 가야국은 동쪽은 황산강(黃山江), 서남쪽은 창해(滄海), 서북쪽은 지리산(地理山), 동북쪽은 가야산(伽倻山)으로써 경계를 삼고, 남쪽이 나라의 끝이 되었다. 수로왕은 임시로 궁궐을 세우게 하여 거처했는데, 특히 질박하고 검소하여 짚의 이엉을 자르지 않았으며 흙 계단은 겨우 석 자 정도의 크기로 지었다.

[네이버 지식백과]김수로왕(문화콘텐츠닷컴 (문화원형백과 전통시대 수상교통/뱃길(수상로)), 2006., 한국콘텐츠진흥원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793688 

  가야&용성국.png먼저 이 기록의 문제점부터 살펴봐야 되겠네요. 그림 속의 붉은 색 네모는 가야산입니다. 동그라미는 김해로서 수로왕이 내려왔다는 신어산이 있는 고장이지요. 이 설정은 아마도 "동쪽은 황산강"이라는 구절을 근거로 비정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이 기록의 "동북쪽이 가야산"이라는 기록은 엉터리가 되지요.

지금의 의령 지역을 지나는 낙동강을 황강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래도 동북쪽이 가야산이 되지는 못하지요. 결국 가야라는 나라도 본래 가야의 유민들이 산과 들의 이름을 가지고 와서 옛 고향의 나라를 본뜬 것입니다. 그 증거가 구간(九干)이니, 이미 그 땅에 아홉 왕이 있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아홉 왕이 다스리던 광대한 지역에, 다시 수로왕이 신전에서 나와 십간(十干)을 채우고 천자국을 열었다는 의미로 이해하는 것이 옳습니다. 이런 설정에 맞는 곳이 인도에 가면 있습니다. 물론 인도에 가서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 ‘가락으로 바꿀 수 있는 지명이 인도에서 발견된다는 사실이 의미가 있지요.

그 곳이 카라코람 산맥인데, 꽤 유명한 지역입니다. 이 산맥의 이름을 가지고 가서 세웠다고 생각할 수 있는 이름들이 인도 서부지역에서 발견됩니다. 제가 보기에는 아래 지도에 표시한 지역들이 경상남도 진주지역보다 가야국의 조건에 더 부합된다고 생각되네요.

  

 K2

요약 카라코람산맥의 중앙부에 있는 산.

높이 8,611m. 발토로 빙하 북쪽에 솟아 있는 고봉으로 에베레스트산에 이은 세계 제2의 고봉이다. 장엄하고 아름다운 회록색을 띤 4각추형(四角錐形)의 산체(山體)는 지질적으로 보면 편마암이라고 불리는 변성암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편리면(片理面)이 사방으로 약 30°의 경사로 완만하게 깍이어 보기 좋은 피라미드 모양을 이루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K2[K2] (두산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49813

  가야&용성국2.png

이 사실은 아래에 인용되는 김수로와 석탈해의 고사에 등장하는 계림이라는 이름을 통해서도 지금의 한반도와는 관계없는 지역이라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물론 계림이라는 이름이 계림(鷄林)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이는 달 숲의 향찰 표기일 뿐이고, ‘달 가운데 계수나무라는 민요 가사만 보더라도 계수나무 숲이 옳지요. 그런 계수나무가 우거진 지역에 신라가 도읍을 했으니, 인도의 타밀나두 지역과 중국의 계림(桂林)이 그곳입니다.

 

계수나무

햇볕이 잘 드는 곳에 모여 자란다. 높이 약 715m이다. 예전에는 목련과에 포함하였지만 현재는 독립되어 있다. 계수나무가 계수나무속의 하나뿐인 종이다.
잎은 짧은 가지에 달리며 꽃은 단성으로 꽃잎이 없다. 꽃은 향기가 있으며 5월 무렵에 잎보다 먼저 핀다. · 수꽃이 서로 다른 개체에 달린다. 열매는 골돌과이고 씨에는 배젖이 풍부하다. 단풍이 아름다워 관상용·  조경용으로 많이 심으며 목재는 가볍고 부드러워 가구재료나 합판재 등으로 쓰인다. 주로 중국· 인도· 일본 등지에 분포하나 한국에도 자란다.

 [네이버 지식백과]계수나무과 [Cercidiphyllaceae, 桂樹] (두산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60913

지금 우리에게 이런 상고사는 사실 큰 의미가 없습니다. 길게 잡아도 이십년도 남지 않은 시간에 지나간 역사를 파고들기 보다는 앞으로 열릴 도술시대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바로 그런 도술이 이 석탈해와 김수로의 행적에 남아 있습니다.

 

완하국(琓夏國) 함달파왕의 부인이 임신한 후 달이 차서 알을 낳았는데, 알이 변하여 사람이 되었으므로 이름을 탈해(脫解)라 했다.
탈해가 바다를 따라 가락국으로 오니 그의 키는 다섯 자였고 머리의 둘레는 한 자나 되었다. 흔연히 대궐에 나아가서 수로왕에게 말하였다. “나는 왕의 자리를 빼앗으러 왔소.” 하니 왕이 대답하기를  “하늘이 나에게 명하여 왕위에 오르게 했고, 나는 장차 나라 안을 안정시키고 백성을 편안하게 하려 한다. 나는 감히 천명(天命)을 어기어 왕위를 남에게 줄 수 없으며, 또 감히 우리나라와 백성을 너에게 맡길 수도 없다.”
 탈해가 말하기를 그렇다면 기술(奇術)로써 승부를 결정하자.” “좋다.”
 잠깐 사이에 탈해가 변해서 매가 되니 왕은 변해서 독수리가 되었다. 또 탈해가 변해서 참새가 되니 왕은 변해서 새매가 되어서 참새를 잡았는데, 그 동안이 눈 깜박 할 사이였다.
 얼마 후에 탈해가 본모습대로 돌아오니 왕도 또한 본모습으로 돌아왔는데, 탈해는 이에 엎드려 항복했다.
 “제가 기술을 다투는 장면에서 매가 독수리에게서, 참새가 새매에게서 죽음을 면함은 아마 성인께서 죽이기를 싫어하는 인덕(仁德)을 가지셨기 때문입니다. 제가 왕과 왕위를 다툰다 해도 이기기는 진실로 어렵겠습니다.” 하고 탈해는 하직하고 나갔는데, 인교(麟郊) 변두리의 나루터에 이르러 중국 배가 와서 대는 뱃길을 따라 떠났다.

 왕은 그가 이곳에 머물면서 반란을 꾸밀까 염려하여, 슬그머니 수군을 실은 배 5백 척을 보내어 급히 그를 쫓았다. 탈해가 계림의 영토 안으로 도망하니 수군은 모두 돌아왔다.

[네이버 지식백과]김수로왕, 문화콘텐츠닷컴 (문화원형백과 한국콘텐츠진흥원)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793688

 

석탈해와 김수로의 도술시합을 허황한 전설로 치부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런 사고방식으로는 한겨레의 역사를 제대로 알 수 없습니다. 삼국유사에 나오는 도술에 못지않은 도술을 직접 보여준 사람들이 불과 백여 년 전에도 이 땅에서 도덕을 가르쳤기 때문이지요.

그런 도술이 가능하다는 사실 정도는 인정할 수 있는 열린 마음이라야 한겨레 상고사에 접근할 자격이 생깁니다. 마고 삼신할머니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면 과학에 오염되어 막혀버린 안목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유물과 유적이 수두룩하기 때문이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에도 등장하는 각종 돌연변이들은 지금의 유전공학으로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사차원 이상의 시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문명이라면, 외계인들이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것 정도는 아무 것도 아니지요. 유튜브에서 자주 올라오는 랩틸리언 관련 동영상은 지금도 그런 외계인들이 사람들 사이에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지요.

인어를 이해하려는 경우에도 이런 열린 마음이 필요합니다. 천부경 쉬운 풀이에서 언급했던 바와 같이 불가지의 영역과 시공간 초월의 영역에서 외계문명과 교류하던 시원생명들이 남긴 역사가 한겨레 상고사이기 때문이지요. 이 전제 하에 인어(人魚)의 유래를 살펴보기로 합니다.

 

인어의 기원

산해경(山海經)<대황서경(大荒西經)>편에 호인국(互人國)에 사람이 있는데, 사람의 얼굴에 물고기의 몸을 하였다. 염제신농(炎帝神農)의 후손으로 영계(靈契)라고 한다. 또한 물고기가 있는데, 반인반어(半人半魚)이다. 이름을 어부(魚婦)라고 한다.’라고 되어 있다.

[출처]인어공주, 산해경(山海經)에 최초 나타나다.|작성자차한잔 

  http://blog.naver.com/il472/70090428935

여기에 등장하는 호인국은 은하계 문명인의 나라입니다. '()'가 소용돌이의 모습이면서 태극처럼 상호교류하는 음양의 요소를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그런 은하문명권에 인어가 산다는 뜻이지요. 고대 유물에 자주 등장하는 태호복희의 초상이나 수메르 신전에 조각된 오안네스의 모습들이 그런 문명인들입니다. 여와로 기록된 여호와도 같은 신이지요.

그 존재들이 인류냐 아니냐는 점은 사실 아무런 문제꺼리가 되지 않습니다. 인류의 기원에 관한 가장 오래된 기록이라는 수메르의 엔키 신화나 그 엔키 신화의 근원이라고 여겨지는 마고신화에서 보이는 것처럼, 그 분이 몸으로 직접 인류의 시조들을 낳았다는 사실이 중요하지요. 왜냐하면 그 출산의 과정에서 창조주의 사랑인 모성애가 인류에게 부여되었기 때문이지요.

천부경 쉬운 풀이에서 소개했던 암마 신이나 세미 신도 그런 인류 모성애의 원천이며, 그런 신성한 모성애의 가치를 희생시키며 발전한 것이 인류의 문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도지의 마고신화에서 “백소씨족(白巢氏族)의 지소(支巢)씨가 포도 열매라는 다른 생명을 취하여 먹은 죄로 인하여 인류의 퇴화가 시작되었다고 가르치는 기록은 모든 생명에 대한 창조주 어머니의 지극한 모성애를 설파한 가르침이지요.

부계왕권이 성립한 뒤로부터 이어진 투쟁과 정복의 역사를 거치면서 창조주의 모성애가 평가절하 되고, 인류가 그 대가로 지불한 것이 생명에 대한 경외심이었습니다. 그 결과는 다른 경로로 진화한 생물들과의 소통능력의 상실로 이어졌고, 인간은 우주생명으로부터 소외됨으로서 자연스러움을 잃는 현상이 일어났으며, 그런 부자연스러운 문명을 발전시킬수록 스스로의 멸망 속도만 가속시킨 것입니다.

 

놈모.png

 

앞에서 설명했던  예맥(濊貊)을 이두식으로 읽어서 '옛 맥()'으로 풀이하여, '보리 맥()'의 본래 글자인 '올 래()'자를 찾아내어 '옛 발의 나라''예맥국'이라고 설명했었지요? 그 기원이 '놈모'라는  물고기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그림을 이용하여 풀어 보았습니다. 보리의 모습보다 이 그림들이 더 비슷한 것을 알 수 있지요.

이런 사실만 정확히 알아도 마고신화를 놈모 신화와 연결시켜 풀이하는 것이나, 복희씨와 여와씨가 뱀의 몸으로 묘사된 기록을 보더라도 거부감이 들지 않습니다. 지구의 역사만 보더라도 어류나 파충류는 포유류보다 더 긴 역사를 가진 생명들이며, 그 유전자들은 인류 유전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서로의 영혼이 소통하지 못하는 지금의 인류가 비정상적이라는 각성이 필요한 때입니다.

앞에서 소개했던 선덕여왕에 대한 다른 전설 중에서 여근곡의 개구리가 떼 지어 운다는 보고를 받고 적국의 군사들이 매복한 사실을 알았다는 기록은 개구리와 같은 양서류들은 눈 자체가 송과체라는 사실을 상기시킵니다. 원시생물들의 영능력이 지능이 발달한 포유류보다 더 높을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영능력이란 것은 우주와의 합일 정도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창조주 하느님의 마음인 사랑을 온 몸으로 표출할 수 있는 능력의 강도이지요. 미생물로 갈수록 이런 능력이 더 높다는 사실은 다른 글 도덕의술에서 자세히 설명한 바 있습니다. 도덕의술에서 설명한 공생진화론이야말로 인류에게 가장 필요한 생명과학이라고 생각되는 이유가 여기서도 발견됩니다.

놈모2.png

이 땅에 살고 있는 다양한 생물들의 모습이 우주 비행체와 비슷한 모습을 보인다는 사실은 생명의 기원과 놈모와의 관계, 특히 우리 한겨레에게 전해지는 토템들인 새(봉황), (비룡), 용왕(물고기들의 왕), 잠신(蠶神) 누조 등이 놈모에서 기원했을 가능성을 높여줍니다. 우선 인어와 관련된 기록들을 좀 더 살펴보지요. 참고로, 이 유에프오 그림은 찾지 마세요. 불과 얼마 전에 뉴스에 나왔던 사진인데, 지금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네요.  

 

 4세기 서진(西晉)의 장화(張華)라는 사람이 쓴 박물지(博物志)에 이르기를, 기이한소문(異聞)편에, “옛날에 하우(夏禹)가 황하를 보고 있다가, 인어(人魚)를 보았는데 그 인어가 몸을 내밀면서 말하기를, ‘나는 황하의 정령이다라고 하였다. 이 정령이 어쩌면 하백(河伯)이지 않을까.” “빙이(馮夷)는 화음현(華陰縣) 동향(潼鄕) 사람으로, 도를 터득하여 물속 신선이 되었으니, 이 사람이 바로 수신(水神)인 하백(河伯)이다.”

 전욱은 동군(東郡) 복양(濮陽) 돈구성(頓丘城) 밖 광양리(廣陽里:지금의 하남성 복양현 서남)에 묻혔다. 죽은 후에는 다시 반은 사람이고 반은 불고기인 어부(漁婦)’로 태어났다고 한다. 그의 셋째아들 곤()현어(玄魚)’라고 하였다. 한편, 산해경(山海經)에 의하면 "빙이는 사람의 탈을 쓰고 있으며, 두 용을 거느리고 종극(從極)이란 못에 살고 있다"고 하였고 화주(華州) 화음현(華陰縣) 사가촌(史家村)은 지금은 중국 섬서성에 있는 곳이다. 이로 미루어 보아, 하우(夏禹)가 본 인어(人魚)는 곤()이다. 빙이가 거느린 두 용은 하우(夏禹)와 후직(后稷)이다. 따라서 수신(水神)인 하백(河伯)은 곤()이다.

 [출처]황하의 하백(河伯)|작성자차한잔 

  http://blog.naver.com/il472/70138843801

  이 인어의 이름인 ()’다곤이라는 신입니다.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숭배되던 반인반어의 인어 모양을 한 신이지요. 그림에는 남자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북쪽 곤괘(坤卦)의 자리에 모셔지는 어머니 신으로서, 모든 인어의 어머니이기도 하지요.

 

다간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 널리 숭배되었던 신. 다곤(Dagon)이라고도 한다. 원래는 서(西)셈족(특히 아모리족)의 신이었던 듯하며, 함무라비 법전(法典)에서 우리의 아버지로 부르고 있다. 바빌로니아에서는 흔히 수신(水神) 에아와 동일시되는데, 따라서 어류(魚類:dag)의 신이라 보고 있으나, 헤브라이와 페니키아에서는 곡물(穀物:dagan)의 신으로 보았다. 펠리시테인(구약성서에서는 불레셋)은 반인반어(半人半魚)의 모습으로 표현하여, 이를 숭상하였고, 아슈도드와 가자에 그 신전(神殿)이 있었다. 구약성서의 판관기중 삼손과 데릴라의 이야기에서 삼손이 죽은 곳이 바로 가자의 다곤 신전이다. 또한 그리스인()은 해신(海神) 포세이돈과 동일시하였다

다곤.png

 

다간 [Dagan]

 [출처]성서에 나오는 우상들의 이름|작성자프리스트 

  http://blog.naver.com/jogaewon/110034179962

 이런 사정은 다른 분이 이미 설명하고 있네요. 아시리아나 바빌로니아가 단군조선이라고 풀이하는 분들의 주장이 맞다는 뜻이 됩니다. 그리고 그 뿌리가 삼신할머니의 원래 고향인 시리우스라는 사실을 설명하는 자료는 무극대도 카테고리의 숭과 초고대문명에 옮겨두었던 내용 중 일부를 가져왔습니다. (숭과 초고대문명)

  http://blog.naver.com/5220ekf/221411573153

 

서양인들은 서양의 인어의 기원은 서양신화에서 찾지 않는다. 기원전 1000년경의 앗시리아 신화인 세미라미스(Semiramis) 여신에서 인어가 유래했다고 보고 있다세미라미스 여신의 어머니 아타르가티스(Atargatis) 여신이 세속의 목동을 사랑하다 못해 그를 죽였고 그 번민으로 호수에 뛰어들어 물고기가 되었다. 물결이 그 여신의 아름다움을 감추게 되어 그 여신은 결국허리 위에는 사람이 되고 물이 찬 그 아래는 물고기가 되었다는 것이다.

 출처; 문무왕보다 앞서 해중능으로 간 선덕여왕(善德女王)

 

그런데 사실 이 케레이라는 말은 어떻게 생겼냐면요. '카라'에서 생겼습니다. 시리우스에는 6종족이 살고 그중 다섯 번째 부족이름이 kha부족으로서 생명공학부족입니다. 그러므로 이 부족이 인간을 창조한 부족입니다.

그리고 플레이아데스 별에서 온 부족들은 12부족인데 크게 4부족으로 구분합니다. 이들 중 1번째 부족을 Ra부족이라고 하며 황금빛 부족입니다. 즉 카라(가라)는 시리우스부족과 플레이아데스 부족 사이에서 태어난 존재인 치우의 이름이라는 것을 확실히 해주고 있지요. 각부족의 이름과 특징은 저의 강의 <편두와 고깔모자>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전라도 방언으로 무당을 '당골'이라고 부릅니다. 즉 단군, 탱구리가 무당을 뜻하는 글자라는 것을 잘 알 수 있지요. 그리고 이 무당을 뜻하는 글자가 원래는 케레이를 뜻하는 글자로부터 왔다는 것도 보이지요. 그리고 과 십자가 역시 같은 글자로부터 나왔다는 것도 보이지요?

탱구리의 수메르 발음으로는 '딘기르'입니다. 그림을 보시면 알겠지만 딘은 로켓이며 기르는 캡슐이지요. 이 글자가 합해져서 딘기르가 되고 뜻은 '하늘에서 온 사람'이 된 것입니다. 즉 단군이나 탱구리가 하늘에서 온 사람이라고 표현되네요.

[출처] 케레이,십자가,무당 (금문)|작성자 어이무사10

  http://blog.naver.com/10sunmusa/220576228950 

이제 앞에서 설명한 용성국이나 가락국의 내용들이 사실이라는 점은 충분히 밝혀졌다고 생각됩니다. 그 가락국이나 용성국은 모두 한겨레의 풍류 신전이었고, 삼신할머니를 모시는 삼신 신녀들이 공부하면서 지나는 나그네들을 유혹하여 인류의 평화를 위한 혼혈정책을 실천하던 성소였던 것이지요.

아래 소개하는 자료는 쌍어문에 대한 설명인데, 이런 사실을 종합적으로 보여줍니다. 인어의 뿌리가 물고기 인간이라 불리던 생명체를 신으로 섬기던 풍습에서 유래한 사실을 보여주고, 지중해에서 한국에 이르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삼 대륙이 하나의 문명권에서 비롯되었음을 밝힌 글이지요.

허황후가 가져왔다는 파사석탑이 지금도 이집트와 이라크에 남아있는 피라미드와 지구라트의 모형에서 출발한 페르샤 석탑이라는 사실만 덧붙이면 한겨레 상고사의 윤곽을 파악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는 자료입니다.

 

그 신어상이 새겨 있는 수조는 바빌로니아에서 가져온 것이었다. 바빌로니아의 왕이었던 센나게립 왕이 세운 궁전 중앙에 있던 신앙용 성수(聖水)를 담는 거대한 물통이었다. 여러 조각으로 부서진 것을 복원한 것이었지만 조각은 선명하였다
신어상(神魚像)은 바빌로니아 사람들의 어떤 신앙의 상징이었다. 기원전 8세기부터 바빌로니아 사람들이 신전 대문 위나 성수용 수조에 조각하였다. 그들의 주신은 오아네스(Oaness·水神)이고 그 을 물고기 모양의 옷을 입은 두 명의 남자 사제가 양쪽에서 보호하고 있었다. 사제는 바빌로니아 식 사각형 수염을 기르고, 왼손에는 물통을 들고 오른손에는 부채 같은 기구를 들고 주신을 향하여 물을 뿌리는 모습을 하고 있었다
 

사제들이 입고 있는 복장은 물고기의 껍질을 뒤집어쓴 것처럼 위로는 머리, 아래쪽으로는 물고기의 꼬리가 드리워져 있었다. 물고기의 비늘도 선명하게 선각되어 있었다. (중략)

인류의 만병을 고치는 영약이 있었다. 그 약은고케레나라고 부르는 나무의 열매였다. 고케레나는 바다 속에서 자라는 나무였다. 인류를 파멸시키는 惡神(악신)이 나무의 뿌리를 파 버리려고 두꺼비를 파견하였지만 실패하였다. 알고 보니 나무 뿌리를 지키고 있는두 마리의 神通(신통)한 물고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 물고기의 이름이 가라(Kara)이다. 가라가 지성으로 보호하여 고케레나 나무가 잘 자라났고 그 열매와 잎새를 먹고 인류가 멸망하지 않고 번창하게 된 것이다
 

여기서가라가 바로 내가 필생을 바쳐 추적해 온신어(神魚)아닌가? 아요디아의 마치 설화와 유사한 내용이었다. 이 대목에서 내가 또 한 번 놀란 것은 페르시아 신화의가라는 가락국의 별칭인 加羅(가라·Kara)와 똑같은 발음이라는 점이다.

 페르시아에서는 인류를 살리는 靈藥(영약)을 내는 神木을 보호하는 물고기의 명칭이 한국 역사에서는 국명이 되었단 말인가? 과연 이런 추리가 가능한가. 그렇다면 가락국은 신어국 아닌가그렇다. 페르시아와 가락국, 이란과 한국의 시공을 뛰어넘는 문화의 동질성은 이렇게 뚜렷하니 쉽게 부정해 버리면 연구자의 태도가 아니다. 같은 시대에 신라 고분에서는 페르시아 제품인 유리 술잔과 寶劍(보검)이 심심찮게 출토되고 있는 고고학적 증거가 있음도 떠오른다

[출처]인도공주 허황옥과 한민족의 뿌리를 찾아서|작성자byunsdd8972 

  http://blog.naver.com/byunsdd8972/220556187114

 

   쌍어.png

이 사진들을 찾다가 아주 귀한 사진도 하나 얻었습니다. 오른쪽의 홍산문화 쌍어문인데, 홍산문화 유적이 내몽고 지역에서 발견되었고 수메르문명과 같은 시기의 문명으로 추정되고 있으므로, 그 당시에 세계를 다스리던 신들의 나라가 있었다는 증거가 되지요. 제가 다른 글들에서 주장하는 마고삼신의 역사를 지원해주는 자료라고 생각되어 빌려왔습니다.

가운데 위의 그림에 적혀있는 센나게림왕()나라 계림왕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바빌로니아가 고조선이라는 학자들의 주장도 있으니, 신라가 계림을 국호로 삼은 유래를 여기서도 찾을 수 있겠네요.

그리고 위 그림에서 오안네스라고 불리는 물고기 인간들이 수염을 달고 있다고 하여 오안네스를 남성신으로 보는 경우가 많은데, 인어는 원래 암수에 상관없이 수염이 있다는 자료를 소개함으로서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라고 주장하는 바입니다.

  

인어 [人魚]

또한, 정약전은 지금 서남해에 두 종류의 인어가 있는데 그 하나는 상광어(尙光魚)이며 모양이 사람을 닮아 두 개의 젖을 가진다. 본초(本草)에서 말하는 해돈어(海豚魚)이다. 다른 하나는 옥붕어이며 길이가 8자나 되며 몸은 보통 사람과 같고 머리는 어린아이와 같으며, 턱수염과 머리카락은 치렁치렁하게 아래로 드리워졌고, 하체는 암수의 구별이 있어 사람의 남녀와 서로 매우 닮았다.뱃사람들은 이것을 몹시 꺼려 혹시 어망에 들어오면 불길하다 하여 버린다. 이것은 틀림없이 사도가 본 것과 같은 종류일 것이다.”라고 하였다.

여기에서 말한 상광어는 돌고래류가 틀림없지만 옥붕어는 물범인 듯하나 확실하지 않다. 이 두 가지는 포유류인데 옛사람들은 어류로 오인하였다. 우리나라 해역에는 없지만, 바다 소목의 포유동물인 듀공(dugong홍해·인도양·서태평양 해안에서 삶)이나 바다소海牛서대서양에 분포가 있는 지방에서는 이것들을 보고 인어라 하였을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인어[人魚]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36958

 

옛날 자료는 무조건 무시하는 사람들이, 특히 사람 이외에는 모든 생물이 자기들보다 덜 진화해서 열등하다고 착각하는 과학자들의 미개한 신념이 이 자료에서도 드러나네요. 요즘 유행하는 공상과학 영화에는 착각을 일으키는 염력이나 기억을 조작하는 전자기 광선들이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사람보다 더 긴 진화기간을 거친 양서류나 파충류, 포유류 등에서 일부 종족이 그런 능력들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위장기술을 이용하여 숨어있다는 상상은 왜 못하는지 모를 일이며, 특히 육지보다 두 배나 넒은 바다 속에 어떤 고도의 문명이 건설되어 있는지도 모른다는 것을 암시하는 영상이나 사진들은 왜 기를 쓰고 부정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왕 소개하는 김에 우주문명과 오안네스와의 관계를 밝힌다는 외계문명 관련 자료를 하나 소개하지요. 좋은 내용인데 너무 길고 또 내용이 이 글의 주제에서 많이 벗어나기 때문에 참고할 수 있도록 링크만 걸도록 하겠습니다.

 

오안네스를 그리고 있는 석화나 유물들을 보년 이들이 은색깔의 다이빙 슈트를 입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처럼 도에인 해저 수색팀은 주로 바다에서 생활했고 인간들에게는 마치 커다란 인어나 물고기처럼 보였을 것이다. 해저 수색팀은 몇 명의 도메인 IS-BE들을 찾아내는데 성공했고, 이들 ID-BE들은 고래나 돌고래의 몸을 빌려 해저 생활을 하고 있었다

 출처;[Airl 인터뷰] 에일리언(에어럴) 인터뷰 : 마틸다노트-Part 8, 남촌 선생

[출처]인어와 마녀 3 - 인어와 용성국|작성자구름따라https://blog.naver.com/5220ekf/22145308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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