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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족(夷族)의 문명 발생과정

 

1. 이족의 문명발생과정

 

 

2. 마고성·한인시대 문명발생과정

 

 

3. 한인시대~단군시대에 이르는 주요 문명지역

 

 

4. 한인시대-구이족


 

 

● 마고성시대: 파미르고원문명(b.c70379~7197) 파미르고원

-마고(麻姑)

-마고의 두딸인 궁희(穹姬)와 소희(巢姬)

-황궁씨, 백소씨(지소씨), 청궁씨 흑소씨의 4씨족이 화백으로 다스렸다.

 

구이(九夷)

5만년 전 씨족사회의 군집이 나타나기 시작하여 약 1만년전 쯤에 민족이 형성되는데 그들 중 하나가 구이(九夷)족이다.

파미르고원은 인간 문명의 본산으로 서기전70379년경부터 시작하여 서기전7197년까지 문화의 중심지로, 파미르고원 밖의 인간세상은 파미르고원의 문명의 영향을 받았다.

파미르고원 문명시대는 여성 중심의 시대로, 마고, 궁희와 소희의 시대를 거쳐 그 후손인 황궁씨, 백소씨, 청궁씨, 흑소씨의 4씨족의 시대로 이어졌다.

4씨족의 시대는 서기전27000년경부터 시작되었다.

파미르고원 시대는 서기전7197년경까지 지속되었으며, 파미르고원 밖에도 문명이 존재하였는데, 이들 문명지역과 파미르고원은 서로 통하고 있었다. 즉 파미르고원은 그외 문명지역에 대한 수도였던 것이다.

 

● 한인시대: 한국시대 4대문명( b.c7197~ 3897)천산

한국에는 이미 구족이 생겼다.

*구족은 황족, 백족, 현족, 람족, 적족과 황족에서 파생된 양족, 우족, 방족 그리고 견족이다.

이 때 파미르고원의 동쪽에 12한국이 있었고 이들은 모두 9(9이라고도 함)의 나라와 3(:풍백, 우사, 운자)가 봉해진 나라였다*12한국은 비리국, 양운국, 구막한국, 구다천국, 일군국, 우루국, 객현한국, 구모액국, 매구여국, 사납아국, 선비국(시위국, 통고사국), 수밀이국이다.

 

구황족(九皇族)

천해(天海금악)金岳삼위(三危태백(太白)九桓에 속했고, 이곳에 사는 사람들을 964이라고 하였다.

구황족 중에서 한인이 나와 한국(桓國)을 세웠다. 이 때 한인의 9형제가 구황을 나누어 다스렸다.

구한족(九桓族)

다음에 등장하는 것이 구한족(九桓族)이다. 구한족은 한국을 세운 풍이족과 제국을 건설했던 모든 종족을 말한다. 당시에 세계는 12제국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12제국의 총체적인 명칭이 한국이었고, 桓因을 한국의 천제라고 하였다.

 

1) 천산 문명

서기전7197년경부터 서기전3897년경까지 천산을 수도로 중심으로 파미르고원의 제도 문화를 계승한 문명이다. 파미르고원 동쪽에서 천산, 황하, 몽고, 만주에 걸쳐서 일어난 문명이다. 황궁씨족의 이동으로 일어난 문명이다. 12한국이 있어 12군데에 각 문명이 존재한다.

(2) 고대 인도 전기 문명

서기전7197년경 흑소씨족의 이동으로 일어난 문명이다. 파미르고원의 제도 문화를 계승한 문명이다. 드라비다족이 일으킨 문명에 해당한다.

(3) 고대 메소포타미아 전기 문명

서기전7197년경 백소씨족의 이동으로 일어난 문명이며, 파미르고원의 제도 문화를 계승한 문명이다.

(4) 고대 이집트 전기 문명

서기전7197년경 이후 백소씨의 일파가 서쪽으로 이동하여 나일강 유역에서 일으킨 문명이다.

 

● 한웅시대: 배달나라4대문명(b.c3897~2333) 태백산

*다보-인도쪽으로 이동

*아베-메소포타미아쪽으로 이동

배달족(倍達族구려족(九黎族)

배달족은 달리 구려족九黎族이라고도 하는데, 구려족도 역시 아홉 종족이라는 뜻이다. 배달족은 배달나라를 세운 한웅 천왕 때의 종족 명칭이다.

 

(1) 박달 문명

서기전3897년경 배달나라가 건국되면서 태백산과 황하, 요하 유역을 중심으로 한 문명으로 최소한 12군데의 문명지역이 존재한다.

(2) 고대 인도 중기 문명

서기전3500년경의 드라비다족에 의하여 일어난 문명이다. 그이전부터 있어온 문명이며 문명층이 발견된 유적으로 명명한 것이다. 파미르고원의 제도문화의 유습을 이었으나 그 유래를 알지 못하고 변질이 되었다.

(3) 고대 메소포타미아 중기 문명

서기전4000~서기전3000년경에 수메르족에 의하여 일어난 문명이다. 파미르고원의 제도 문화의 유습을 이었으나 그 유래를 알지 못하고 변질이 되었다.

(4) 고대 이집트 중기 문명

서기전3500년경부터 시작된 이집트 나일강 문명이다.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문명의 영향을 받았으나 그유래를 알지 못하고 변질되었다.

 

● 단군시대: 아리안족이동시대의 4대문명(b.c2333~) 백두산

동이족(東夷族구이족(九夷族)

(1) 동방문명

배달나라를 계승한 단군조선의 문명이다. 요하, 발해만, 만주에서 일어난 단군조선 본토의 문명과 중국내륙의 황하~양자강 사이에 일어난 문명을 포함한다.

(2) 고대 인도 후기 문명

서기전2000년경 단군조선에서 서방으로 이동한 아리안족이 남방으로 이동하여 드라비다족을 남쪽으로 쫓아내고 일으킨 문명이다.

(3) 고대 메소포타미아 후기 문명

서기전2000년경 서방으로 이동한 아리안족이 메소포타미아지역에 정착하면서 일으킨 문명으로서, 지금의 이란 이라크 선대의 문명이다.

(4) 고대 이집트 후기 문명

 

* 백이족의 일파인 지소씨

그들 중에 지소씨(支巢氏)라는 사람이 어느 날 지유(地乳)를 마시려고 유천(乳泉)에 갔다. 그런데 사람이 너무 많아 마시지 못했다. 집에 돌아와 배가 고파 어지러워서 쓰러졌다. 지소씨는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소()의 난간의 넝쿨에 달린 포도열매를 허겁지겁 따먹었다. 그런데 갑자기 눈앞이 캄캄해지고 귀가 윙윙거리고 혀가 아려오고 온 몸의 피부가 가렵고 코가 맹맹해졌다. 어쩔 줄을 몰라하던 지소씨는 그만 기절하고 말았다. 시간이 흘러 지소씨는 정신을 차렸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눈앞에 펼쳐진 세상이 전과는 너무나도 달랐다. 온 세상이 색색으로 물들어 있고, 꽃에서는 향긋한 냄새가 코를 찔렀다. 귀에는 물 흐르는 소리와 새의 노래가 들려왔다. 지소씨는 "넓고도 크구나 천지여! 하지만 내 기운을 능가하지는 못하는구나. 이 모두가 포도의 힘이로다."하고 소리를 질렀다. 그는 많은 사람들에게 포도를 권했고, 포도의 다섯 가지 맛을 알게 된 사람들은 번잡하고 사사로운 욕망과 감정에 휩싸이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오미(五味)의 변()이다.

 

마고성의 사람들은 깜짝 놀라 사람들이 포도를 먹지 못하도록 금지하기에 이른다. 마음의 본체, 즉 본성이 하고자 하는 대로 살던 마고성의 사람들에게 처음으로 인위적인 금지법이 생긴 것이다. 아무런 구속과 강제 없이 스스로 알아서 움직이던 자재율(自在律)이 파괴된 것이다. 결국 포도를 먹은 이들뿐 아니라 포도를 먹지 못하도록 지키는 이들도 율려에 의존하여 살 수 없게 되었다. 포도를 먹은 이들은 몸이 이상하게 변했다. 또한 포도를 먹은 것을 창피하게 생각해 거짓말을 하고, 점차 남을 믿지 못하게 되었다. 사람들의 마음은 어두워져서 마침내 천성(天性)을 잃어갔다. 오금(烏金)은 흙으로 변해 더 이상 하늘의 음을 들을 수 없었으며, 마음의 본체를 볼 수도 운용할 수도 없었다. 사람들은 유한한 육체의 한계 속에 갇혀 육체의 감각인 오감에만 의존해서 살아야 했다. 여러 사람들이 지소씨를 원망하자 그는 부끄러운 나머지 사람들을 이끌고 마고성에서 나가 숨어버렸다. 천성을 잃은 다른 사람들도 이곳 저곳으로 흩어졌다. 마고성의 제일 어른이었던 황궁씨(黃穹氏)는 떠나가는 사람들을 붙잡고 간곡하게 말했다. "그대들의 마음이 심하게 흐려져 마음의 본체가 변하니 어쩔 수 없구려. 그러나 스스로 하늘의 이치를 깨달아 마음이 다시 맑아지면 자연히 천성을 되찾게 될 것이니 노력하고 또 노력하시오." 그러나 성밖은 기(), (), (), ()가 서로 부딪치고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세상이 되었다. 만물은 서로를 시기하고, 불신하는 마음이 생겨났다.

 

사람들이 서로 싸우고 다퉈 성밖의 세상은 점점 혼란스러워졌고, 나중에는 마고성까지 위험하게 되었다. 이에 황궁씨가 모든 사람들 가운데 어른이었으므로 마고의 앞에 사죄하여 오미(五味)의 책임을 스스로 짊어지고 복본할 것을 서약하였다. 제족들과 의논한 결과 마고성을 완전하게 보존하기 위해 마침내 성문을 닫고 모두가 성을 떠나 이주할 것을 결심한다. 황궁씨는 마고성에 살던 네 무리 중 한 무리의 3천 명을 이끌고 가장 춥고 위험한 북쪽의 천산주(天山洲)로 향했다. 다른 세 무리도 각각 동, , 남쪽으로 향했다.

 

황궁씨는 천산주에 도착하여 해혹하여 복본(複本)할 것을 서약했다. 또한 사람들에게 수증(修證)하는 일을 열심히 하도록 일렀다. 큰아들인 유인씨(有因氏)에게는 하늘의 징표인 천부삼인(天符三印)을 주어 세상을 밝히게 하고, 둘째와 셋째 아들에게는 천산주 일대를 순행(巡行)하도록 하였다. 아들에게 후일을 도모하도록 한 뒤, 황궁씨는 스스로 천산(天山)으로 들어가 긴 소리를 토하는 돌이 되었다. 돌을 통해 율려의 음을 울려 오감과 욕망에 사로잡힌 사람들의 마음을 다스려서 그들이 율려를 회복하는 일을 도왔다.

 

 

큰아들 유인(有因)씨는 황궁씨에게 물려받은 천부삼인으로 사람들에게 만물의 근본이 하나임을 깨닫게 하였다. 또한 불을 일으켜 어둠을 밝게 비추고, 몸을 따뜻하게 하고 음식을 익히는 법을 가르쳐주었다. 후일 유인씨는 아들 한인(桓因)에게 천부를 정하고 산으로 들어간다. 한인은 천부삼인을 이어받아 사람들의 마음을 크게 밝히고, 햇빛을 고르게 비추고, 기후를 순조롭게 만들었다. 마침내 만물이 평정을 되찾고 사람들의 괴상한 모습이 점차 본래의 모습을 되찾게 되었다. 이는 황궁, 유인, 한인 3대에 걸쳐 3천년 동안이나 수증을 한 정성 덕분이었다.

출처: 『부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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