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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丹갤러리

청도의 봄_20180325

2018.03.26 05:48

양희춘 조회 수: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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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청도에서. 배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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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1일 청도에서. 꽃피우기 직전의 봉오리에서 힘이 느껴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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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청도에서. 청개구리와의 만남 ^^ 바위를 힘차게 기어오르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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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청도에서. 드디어 매화가 온겨울 인내와 함께 꽃을 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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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청도에서. 뭘까요? 살구꽃 봉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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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청도에서 산수유입니다. 가을에 빠알간 열매를 맺기 위해 환하게 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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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1일 청도에서. 이분은 자두나무입니다. 

 

청도유감(淸道有感)

매년 어김없이 돌아오는 봄. 배도, 매화도, 살구도, 자두도, 복숭아도, 청개구리도 다들 제각기 자기 할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3월 청도에서 시작하는 봄을 보며 움트는 눈에서, 눈에서 피어나는 꽃을 보며 저 꽃을 피우는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해봅니다. '나뭇가지 눈'의 힘, 그 에너지 때문에 한 겨울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앙상한 나무들이 아름답게 보일 수 있었구나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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