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한알회

중국의 명문 귀족 배씨(裴氏)는 배달국의 단군에서 나가서 진나라의 창업과 통일에 기여(:기원전200년대), ()의 고대에서부터, (), ()을 거쳐 수(), () 때 전성기를 누렸다. 배달국 단군의 후손들이 중국의 정복왕조를 세우는데 기여하였고 특히 진나라의 창성과 통일에 눈부신 역할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나라 때 편찬한 <배씨세보(裴氏世譜)>, 배씨는 중국역사상 재상 59, 대장군 59, 중서시랑 14, 상서 55, 시랑 44, 상시 11, 어사 10, 절도사, 관찰사, 방어사 25, 자사 211, 태수 77명을 배출했다. 그리고 작위가 공()89, ()33, ()11, ()18, ()13명이었다. 황실과의 인척관계를 보면, 황후가 3, 태자비가 4, 왕비가 2, 부마가 21, 공주가 20명이었다. 또한 당나라 시대에 소륵국(疏勒國)의 왕() 6명을 배출,소륵국은 가사기리국(Kashgor) 배왕이 통치하기전에 군사가 2천이였으나(조선에 군사가 3천 명) 전 한 배왕 시기에 백성이 10배로 불어났고 군사가 3만이 되였다.

 

고조선 출신이 자리한 산서성(山西省) 희현(喜縣) 예원진(禮元鎭) 배백촌(裴柏村)은 중국의 "재상촌(宰相村)" 마을의 배씨가족은 중국 역사상 최고명문집안으로 진시황제를 비롯 여불위까지 배씨를 자칭할 정도로 진()나라 창업에 절대적인 공헌을 한 것으로 나온다. ()부터 위진(魏晋)을 거쳐 수당(隋唐)때 전성기를 누렸다. 배씨가 진시황제의 통일과 징기스칸의 통일에도 절대적인 영향을 끼쳤지만, 배씨가 군주를 세운것은 수도 없었으나 군주의 자리를 뺏은 경우는 단 한번도 없었다. 참고로 동이나 몽고의 배씨는 중국에서 또는 로 달리 표시해서 중국의 배씨와 달리 표시한다. 일본의 배씨는 또는 로 중국 사서에 표시하고 있다. 고려를 창건한 왕건에 일성이 "배씨를 재건해야 한다"고 일등공신 현경에게 배씨를 사성한 것에서 왕이된 왕건이 단군족의 명멸을 아쉬워한 것을 볼수 있다.

 

배씨(裵氏) 시조,

배달국 단군이 배씨의 시조이며 후에 신라 시대에 6촌의 부족장 중에 배씨를 주장한 지타가 시조가 되며 후에 박혁거세가 박씨를 창성했다. 그때만 해도 박()과 배() ()의 음의 분화가 없이 함께 사용되었다.

 

고을 이름 비() 인명용 중국한자는 로 쓴다. 설문해자는 배()는 긴 옷을 입은 모습이다. ()로 구성되고 비()가 소리라고 했다(長衣皃 从衣非聲)

 

고려 개국공신 배현경의 이름은 백옥삼(白玉衫)으로 당시는 토박말 배와 백의 구별이 없이 사용해서 한문으로 적으면서 배씨를 백() 또는 부여 고을비등으로 적었으나, 고려 태조 왕건이 배달국의 원래 배씨 성을 찾아 주었었다. 그래서 배씨는 백씨와 조상이 같았으며 박씨가 배씨에서 나왔고 구려에서 가장 오래된 청주한씨 원래 뜻도 환하다라는 배씨와 어원이 같아서 한씨 신씨와는 형제라고 하는 것이다.

 

이토 히로부미 전에 한반도에 이름만 가지고 있었던 모든 사람들이 대부분(89%) 사실 배달민족의 단군(배씨)의 후손 동계혈육이었었다.

 

배란 말의 어원은 좋은 것, 밝은 것, 가운데라는 의미를 갖는 것으로 영어나 한국어의 음이 같다.

 

배달국의 가장 높았던 성인 Babel(béibəl, bǽb麻姑城)탑은 배씨(白巢氏)씨족() 국가 형태로 상하 노예와 지배 계급의 분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던 시대이므로 통치자를 사람가운데라는 뜻으로 ""라고 말한 것이다. 바벨탑이란 히브리어로 "배달족 탑"으로 정상에 배나무 동산을 조성했고, 과일중에 으뜸이란 과일을 배라고 부르는 것과 같다.

 

당시 채집과 수렵활동을 하던 신석기 시대에 배는 고혈압 배탈 같은 질병의 약으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新唐書 발해의 오얏. ) 배달국과 고조선 시대에 이미 배를 재배했다는 기록은 없으나 신당서에 발해에 배가 약이라고 하는 점과 무종황제가 정신 이상증세와 배탈을 발해의 배를 달여 먹고 나앗다는 기록으로 보아서 당시 배는 과일이 아니라 약으로 이용된 것을 알 수 있다.

 

과일 중에 동양과 서양에서 명칭이 배(pear)라고 동일한 것으로 보아 배의 재배는 매우 오랜 역사로 전세계에 퍼져 있고 영국 이탈리아에서 많이 재배하고 있으며, 사과에 이어 과일 중 가장 많이 재배하는 과일로서 배탈에 좋으며 육류 섭취로 채 한 경우에 특효하고 당뇨 고혈압과 대변 기능을 도와주는 약리 작용이 우수하다. 배는 알칼리 성분이 뛰어나고 암을 예방하는 황산화 물질이 많이 포함된 것으로 인간에게 가장 유익한 성분으로 구성된 과일이다.(고조선 이전부터 만주와 양자강 일대에 산돌배를 재배했으며 어떤 연유로 일본으로 언제 건너 갔는지 알 수 없지만, (아마도 배반명의 일본정벌로 건너갔을 것이라 추정됨) 한국 토종 산돌배는 작고 상품성이 떨어져서 한국의 대부분 배는 일본배를 재배하고 있는 실정이고 맛이나 상품성이 일본배가 우수하다.

 

고조선과 달리 고구려라는 국가 명칭에서 계급사회 계급 국가가 형성되었음을 알 수 있는 것으로 적어도 배달국과 고조선은 통치자가 있었지만 권위주의적인 왕과는 다른 형태의 가운데라는 의미와 중요한 으뜸이라는 의미인 "한배검"에서 계급사회가 아님을 알 수 있다. 바다나 강을 건너서 다른 세계로 가는 데 탈 것을 ''를 타고 간다고 생각했다. 뗏목 중에 중요한 탈 것, 으뜸 되는 탈 것, 천국으로 가는 탈 것이란 뜻으로 ''라고 말 한 것이다.

 

배달국 왕조 제사장들은 배꽃을 으뜸(오얏)으로 섬기고 궁중에서 배나무를 길렀다는 것이 왕권을 상징하는 것이었고 이런 전통은 고조선에 이어져서 관직에 봄에 농사를 시작하면서 관리를 임명하고 그 상징으로 배꽃을 꽃아주었었다. 배달국의 배씨들이 통치하면서 배꽃을 하사받은 중국의 이씨가 이후로 배꽃을 사모하였다. 인류최초로 옷을 입은 가운데 있는 사람이 곧 배씨의 유래로 옷감을 짜는 기계를 배틀이라하고 삼에서 짜낸 천을 삼배라고 하는 것이다. 배라는 말은 중요한, 가운데, 밝은빛, 하얀색의 말의 기원인 것이다. 단군의 씨족을 배씨라하고 돌배나무와 산돌배나무의 주인공 배골사람들 또는 배씨라고 하게 된 것이다. 일부는 한자로 백씨로 사성하기도 했다. 중국에서는 배씨를 의 발음과 같다하여 로 표시한다.

 

우랄어족중 북동부 유럽, 러시아남부의 언어로 PERMIC(광명의 어머니)의 가족 언어이다. 러시아의 페름지방의 여러 방언들이 묶여 코미어가 된 것으로 우르무르트어와 많이 닮았다. 물론 ‘PER’에서 페르(PER)는 광명인 바르에서 변한 말이다. 광명, 가운데, 한가위, 오얏, 오야지, 와 같은 말이며 중국 한자에서는 의식적으로 로 배라는 음을 표시했으며 여불위도 여씨의 모계에서 아버지는 위라는 표현이었으며, 이러한 영향으로 일본에서도 배씨를 로 표시한 문헌이 많이 남아있다. 백제의 왕통이 부여씨라는 주장은 배의 가운데라는 뜻이 사라지고 한자인 의 발음에서 유래된 것이다.

 

 

인류 최초의 문자와 의복을 만든 배달족,

인류 최초의 문자인 고조선의 신지녹도문자와 갑골(한자)문자 신시가림토(소리글자)문자를 배달족이 만들었으며, 최로로 의복인 배를 짜고 배틀을 만들었었으며, 동서 양으로 이러한 문화가 흩어져서 문자가 만들어 졌었다. 이러한 최초의 창조 원리를 이해하면 한국 단군에 후손은 어떠한 문자라도 쉽게 배우거나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수렵과 사냥으로 짐승을 잡아먹고 그 가죽을 빼앗아서 추위를 나는 시대에 단군은 배틀을 만들어 동물의 가죽을 빼앗지 못하게 하고 배()을 만들어 인류 최초로 의복을 만들었다. 이로서 개와 소와 말과 호랑이 곰이 단군에 곁으로 닦아왔고 가축의 시대가 열린 것이다.

홍익인간 제세이화의 사상으로 문자와 농사를 가르치면서 추위 때문에 동물의 목숨과 털가죽을 빼앗지 말라고 베틀을 만들어 의복을 짓게하고 토기와 농기구를 만들게 한 조상이 배달국 배씨의 뿌리이다. 인류의 이상향인 에덴동산처럼 상하가 없이 인류가 평화로이 살라고 만든 문물을 무기로 배달국의 후예들이 전세계로 전파되면서 사람을 노예로 부리는 정복하는 왕조가 각지에서 세워지게 되고 왕조간에 전쟁이 끊이지 않고 되풀이 되면서 배달국과 고조선의 지배세력은 전세계로 흩어져 문명사회를 건설했다.

 

신시 배달국 배달민족은 배씨가 세운 나라로서 인류 시원이 된 것으로 고조선 고구려 신라시대 이전에도 돌배라는 나무의 배 과일을 상징하면서 집단을 표시하거나 인류 최초로 의복을 입은 집단임을 표시하다가 중국 왕조에서 성씨를 사용하자 우리 단군도 배달족의 배씨를 사용하였으며, 아주 오랜 예로부터 고대부터 배달국 단군조선으로 이어지는 우리 나라 황실에서 '고실네' '황실네' '청실네'라고 불리우는 여러 가지 배품종들이 재배되고 있었는데 이는 모두 고대 황실에서 재배한 것으로 산돌배나 돌배 나무를 교접하여 만든 개량종 배나무를 말하고 이러한 황실 사람들을 '배가'라고 불렀다. 후에 신라 왕조가 창건되면서 국화를 모란으로 정하면서 상대적으로 배꽃은 상징에서 제외되었다.

 

배달국 고조선에서 도읍지를 符都라고 말하고 경전을 天符경이라고 말하고 소도의 제단을 天符檀이라고 말했으나 발해에 와서 發高檀으로 바뀐점으로 보아 같은 말 뜻이고 麻姑城과 신라의 첨성대나 일본의 5제단이 같은 종류의 태양신에게 제사를 올리던 발고단의 하나인 것으로 추정된다.

 

홍익인간 사상은 국가가 씨족에게 농사를 가르키고 무엇인가 도와주기 위해 조직된 민주적 사람들의 결사체였기에 사상과 기술을 가르치고 청동기와 철기를 발생시켰었다. 당시 배달국 이외의 인류는 원시적 씨족집단 야생동물 형태로 살아가고 있었기 때문에 엄밀히 말해서 현재인류와는 다른 의복을 입지 않은 동물의 모습이었다.

 

배달국이 원시인이 살던 지구의 중원으로 흩어져서 중원각국과 남미 각국을 세우고 인류문화를 창조했었기에 인류는 배달국 배씨의 후예들로 역사시대를 시작해서 오늘에 이러런 것이기에 문자를 사용하고 의복을 입는 사람들은 배달국의 후손으로 시작된 것이다.

 

배달국에서 시작된 고래로 배()는 껍질이 누렇기 때문에 황인종을 뜻하고, 오행에서 황색은 우주의 중심을 나타내고 흙의 성분()인 것이 바로 민족의 긍지를 나타내고 배의 속살이 하얀 것으로 우리의 백의 민족에 빗대어 순수함과 밝음을 나타내 모든 제사의 제물로 사용한다. 배달국의 국화는 배꽃인 셈이지만 당시는 국화개념이 없어서 농경시기를 알려주는 이른봄에 피는 매화와 살구 등이 사랑받았다.

 

유교국가 이념의 이씨 조선시대로 와서 배는 씨가 6개여서 육조(이조 호조 예조 병조 형조 공조)의 판서를 의미 하고 제사상의 주된 배가 전통적 과일이기 때문이며, 낮에는 배라고 하고 밤에는 (李花)라하게 되었다. 야생시절 동물의 가죽을 두르고 추위를 이기든 신석기시대 배달족의 배씨가문은 최초로 의복 같은 베를 짜서 추위를 이겨냈음을 가장 자랑스럽다고 자부하는 것이다. 산 짐승의 가죽을 뺏어 살던 시절에 인류 최초가 되는 백의를 만들어 입었다는 사실이 동물과 천지만물을 사랑한 민족정서의 자랑이다.

 

농가월령가에서 직물을 짜는 기계를 '비틀. 뷔틀'이라하고 '베틀가'라는 여러 고전(노동요)노래들이 남아 있고 베짜는 여인들을 선녀로 지칭한다. 천손 강림 신화와 상통하는 의식의 일면을 확인 할수 있고 인류 최초로 의복을 지어 입으면서 배씨로 불리는데, 당시는 비. . 등으로 불리다가 한자문화가 발전하면서 배씨로 정착되었음을 보여준다.

 

영국 독일 프랑스 러시아 일본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8개국 연합군이 중국 북경을 1900814일 함락시키고 점령했으며 누구랄 것도 없이 승전국 군대들은 승리의 기쁨을 백색으로 하였었다. 승전국 8개국 군대는 승리의 기쁨을 자국에 국기가 아닌 흰색 깃발에 자기나라 이름을 쓰고 북경을 8구역으로 나누어 통치했었다. 이것은 누구의 지시도 없었지만 승리한 군대들이 우연히 백색 깃발을 내걸었었다. 일본은 일직부터 고구려의 후신임을 주장해왔었기에 이토히로부미는 가는 곳마다 배달족의 백색 깃발을 승리의 상징으로 했었다. -출처:http://blog.daum.net/boq545/1180892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서이(徐夷) [2] 관리자 2018.07.28 60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북이(北夷) [1] 관리자 2018.07.22 59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_맥(貊) [4] 관리자 2018.07.02 111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현이(玄夷) 양희춘 2018.05.03 34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남만(南蠻)⑮ 양희춘 2018.05.01 65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서융(西戎)⑭ [7] 양희춘 2018.04.30 139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북적(北狄)⑬ [4] 양희춘 2018.04.29 117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족칭_한(桓) [1] 양희춘 2018.04.27 146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남이(藍夷)⑫ [5] 양희춘 2018.04.26 43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회이(淮夷)⑪ [6] 양희춘 2018.04.25 127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방이(方夷)⑩ [2] 양희춘 2018.04.22 45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황이(黃夷)⑨ [1] 양희춘 2018.04.20 89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조이(鳥夷)⑧ [1] 양희춘 2018.04.19 101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견이(畎夷)⑦ [5] 양희춘 2018.04.18 56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양이(良夷)⑥ [3] 양희춘 2018.04.17 101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우이(嵎夷)⑤ [7] 양희춘 2018.04.16 74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래이(萊夷)④ [5] 양희춘 2018.04.15 101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백이(白夷)③ [3] 양희춘 2018.04.15 64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풍이(風夷)② [6] 양희춘 2018.04.14 172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이(夷)관련 사서자료모음 [3] 양희춘 2018.04.14 51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동이(東夷)① [2] 양희춘 2018.04.13 55
공지 [성씨도움글]오랑캐는 우리민족2 양희춘 2018.04.12 30
공지 [성씨도움글]토템과 성씨 자료 모음 [1] 양희춘 2018.03.18 381
공지 [성씨도움글]강족(羌族)관련자료모음2 [1] 양희춘 2018.02.28 45
공지 [성씨도움글]개천민족_강(羌)족 관련 자료 모음 양희춘 2018.02.27 100
공지 [성씨도움글]민족 근조(根祖) 삼성(三聖)과 삼성전(三聖殿) 양희춘 2018.02.05 32
공지 [성씨도움글]삼성(三聖)의 의미 [1] 양희춘 2018.01.29 33
공지 [성씨도움글]성씨와 문양 양희춘 2018.01.28 224
공지 [성씨도움글]오랑캐(夷이)는 우리민족 양희춘 2018.01.16 58
공지 [성씨도움글]삼신할매 양희춘 2018.01.05 53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근조 양희춘 2018.01.04 41
공지 [성씨도움글]근조(根祖) 양희춘 2018.01.04 43
공지 [성씨도움글]시조와 본관 양희춘 2018.01.04 66
공지 [성씨도움글]성씨의 기원과 의미 양희춘 2018.01.04 85
313 [성씨자료]양씨_제주도 삼성혈 신화의 형성 관리자 2019.11.21 14
312 [성씨자료]박씨_박혁거세어머니 파소&섭라국 [1] file 관리자 2019.11.19 14
311 [성씨자료]양씨_노합하 file 관리자 2019.11.18 68
310 [성씨자료]양씨_동몽골[펌] 관리자 2019.11.16 3
309 [성씨자료]박씨_박혁거세 선조 추적자료(3) [1] 관리자 2019.11.15 7
» [성씨자료]배씨(裴氏)_배백촌(裴柏村) 관리자 2019.11.14 9
307 [성씨자료]왕씨_왕건의 할머니 용녀 저민의 [1] 관리자 2019.11.09 9
306 [성씨자료]박씨_박혁거세 선조추적관련자료(2) 관리자 2019.11.06 1
305 [성씨자료]말갈과맥&물길과옥저 관리자 2019.11.04 4
304 [성씨자료]한국과몽골[펌] 관리자 2019.11.02 3
303 [성씨자료]양씨_옥저&수성(水城)&해성(海城) 관리자 2019.10.29 6
302 [성씨자료]양씨_양씨세거지(양좌동과 양과동) 관리자 2019.10.26 5
301 [성씨자료]양씨_동옥저와 북옥저 관리자 2019.10.25 9
300 [성씨자료]윤씨_윤자(尹字)와 이부(姨父) 관리자 2019.10.24 5
299 [성씨자료]양씨_량(良)과 나루(국가) 관리자 2019.10.23 8
298 [성씨자료]양씨_양맥(梁貊) 관리자 2019.10.22 25
297 [성씨자료]양모(梁母)_중국 고대 신화 전설의 인물 관리자 2019.10.17 7
296 [성씨자료]책자①_양(梁)씨의 기원 관리자 2019.10.16 16
295 [성씨자료]양씨_“良”자의 어원해석 두 가지 file 관리자 2019.10.13 16
294 [성씨자료]양씨-제주의 차귀신(遮歸神) 관리자 2019.10.0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