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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이칭(異稱)_ 조이(鳥夷)⑧

사료들에 단편적으로 나타나는 '조이'의 기록을 모으며 이 명칭이 불려지던 시기와 지역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상서』 ‘우공편’에“기주(冀州)의 항수(恒水)가 제대로 흐르게 되고, 대륙 못이 범람하지 않아 거기 사는 도이(島夷)가 원래대로 가죽옷을 입게 됐다(島夷皮服) . 이 지역을 둘러 본 우임금은 갈석산을 오른쪽으로 끼고 돌아 황하로 갔다.” 『사기』‘하(夏) 본기’도 같은 내용을 인용했는데, ‘도이 ’가 ‘부이(鳧夷)로 바뀌었다.  같은 책의 ‘오제(五帝) 본기’에는 다시 ‘조이(鳥夷)’로 나와 있다. 상서<금고문 주소(注疏)>에는 ()에 정 강성(鄭康成)이 가로대 이 주() 아래는 습하여 풀로 만든 옷을 입는다. 그 옷을 바치는 자는 천자의 관공(官貢)을 제 때에 대어 일변해 조(:관작)로 바뀌었다.” “()에 도이(島夷)한지(漢志)에 조이(鳥夷)로 바뀌었다. 안 사고(顔師古) ()에 말하기를 동남지방의 이()는 새를 잘 잡는 자라 하였다. 후한서<도상전(度尙傳)>에 말하기를 깊은 산 속 멀리 늪이 있어 상투를 틀고 조어(鳥語)를 하는 사람이 현() 아래 위치해 있다.-

자료를 보면 도이(島夷), 부이(鳧夷), 조이(鳥夷)를 같은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

 

현조(玄鳥)가 조상인 은민족도 조이이다.

 『시경』에 “하늘이 제비를 내려보내 상나라 조상을 낳게  하시니(天命玄鳥 降而生商)”라 했다.  은민족 설화에 간적이 현조가 떨어뜨린 알을 먹고  잉태하여 낳은 이가 설(契)이고 설의 후손인 성탕이 은나라를 세웠다 하였으니 은민족 또한 조이의 후손인 것이다. 『고사변古史辯』에서 중국의 학자 양관은, "현조는 은나라 사람과 동이의 조상신이다(玄鳥是殷人東夷的祖先神)."하였다. 현조(玄鳥)는 제비이며, 고대 선민들은 흔히 새를 부락의 토템으로 삼았다. 현 북경의 옛 이름이 ‘燕(연)’이고, 북경의 산이 ‘燕山(연산)’이라 불리는데 이도 조이와의 관련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진(秦)의 선조는 조이(鳥夷)이다.
『사기』진본기(秦本紀)에는 진 부락의 선조에 관한 설화가 있는데 진의 선조인 전욱의 먼 후손인 여수가 옷감을 짜는데 검은 새(玄鳥현조)가 알을 떨어뜨리자, 여수가 그것을 삼키고, 아들 대업을 낳았다고 전해진다. 이를 통해 진나라는 새 토템을 숭배한 조이(鳥夷)임을 알 수 있다.

부여 시조 동명왕, 고주몽, 박혁거세 ,김수로왕의 설화 속에 하나같이 알에서 태어났다함은 조이(鳥夷)와의 관련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백익(伯益) 영성(嬴姓)의 후예는 조이(鳥夷)이다.

다음 자료를 보면 하나라 백익(伯益)[혹은 백예]은 조수를 잘 길들이는 능력을 순에게 인정 받아 조수관리를 담당하였으며, 순임금은 조수를 기른 공으로 백익에게 조속(鳥俗)씨 성을 사성했다고 한다.

 

“()제가 말하기를 누가 나의 상하 초목 조수(鳥獸)를 순하게 돌볼 수 있겠소. 여러 사람이 이르기를 익()입니다. ()제가 이르기를, 그러하다. 익이여, 너는 나의 우(:산택을 다스림) 관직을 맡으라.' 순이 익으로 하여금 조수를 잡게 했다.” - 상서(尙書)<순전(舜典)>

백익이 조수를 잘 알았다”-한서지리지

'백예(伯益)는 새소리를 모두 알아들었다'- 후한서<채옹전(蔡邕傳)>

'조속(鳥俗)씨는 백익(伯益)이 순임금을 섬기며 조수를 기른 공이 있어 조속씨 성을 사성했다' 했다. -원화성찬(元和姓纂)

 대비(大費)가 대렴(大廉)을 낳았는데 그가 조속씨(鳥俗氏)이다. 대렴의 현손이 맹희(孟戱중연(中衍)인데 새의 몸에 사람의 말을 했다. () 왕 태무(太戊)가 그들의 이야기를 전해듣고 그들에게 수레를 몰게 했다' 했다.” 사기<진본기>

백익의 후손들은 새의 몸에 사람의 말을 한다고 하여 그 특징을 드러내고 있으며, ()나라 태무 이후 백익 영성의 후예로 빛을 발한다.


소호씨족부락의 새 숭배사상은 左傳』 「昭公 17조에 ()를 예방한 담자(郯子)에게 소공이 소호 때 새의 이름을 따서 관명을 삼은 유래를 묻자, 담자가 대답한 내용에 잘 나타나 있다.

 

左傳』 「昭公 17

郯子來朝公與之宴昭子問焉少皞氏鳥名官何故也郯子曰吾祖也我知之昔者黃帝氏以雲紀故為雲師而雲名炎帝氏以火紀故為火師而火名共工氏以水紀故為水師而水名大皞氏以龍紀故為龍師而龍名我高祖少皞摯之立也鳳鳥適至故紀於鳥為鳥師而鳥名鳳鳥氏歷正也玄鳥氏司分者也伯趙氏司至者也青鳥氏司啟者也丹鳥氏司閉者也祝鳩氏司徒也鴡鳩氏司馬也鳲鳩氏司空也爽鳩氏司寇也鶻鳩氏司事也五鳩鳩民者也五雉為五工正利器用正度量夷民者也九扈為九農正扈民無淫者也自顓頊以來不能紀遠乃紀於近為民師而命以民事則不能故也仲尼聞之見於郯子而學之既而告人曰吾聞之天子失官學在四夷猶信晉侯使屠蒯如周請有事於雒與三塗萇弘謂劉子曰客容猛非祭也其伐戎乎陸渾氏甚睦於楚必是故也君其備之乃警戎備

-左傳』 「昭公 17
우리 고조 소호가 즉위했을 때 마침 봉황이 날아왔다. 그래서 새를 법으로 하여 官名을 새 이름으로 했다. 봉조(鳳鳥)씨는 역정(歷正)이고, 현조(玄鳥)씨는 사분(司分)이며, 백조(伯鳥)씨는 사지(司至)이며, 청조(靑鳥)씨는 사계(司啓)이며, 단조(丹鳥)씨는 사폐(司閉)이며, 축저(祝鳩)씨는 사도(司徒)이며, 저구(鴡鳩)씨는 사마(司馬)이며, 시구(鳲鳩)씨는 사공(司空)이며, 상구(爽鳩)씨는 사사(司事)이다. 오구(五鳩)는 백성을 다스리는 벼슬이다. 오치(五雉)는 다섯 개의 공정(工正)과 같아 용기(器用)을 이롭게 하여 도량형을 바르게 하여 백성을 화평하게 하는 것이다. 구호(九扈)는 아홉 개의 농정(農正) 벼슬로 백성들로 하여금 제멋대로 하지 못하게 하는 일을 맡는다.”


참고) 소호(少昊)의 봉조(鳳鳥)토템
鳳鳥氏(봉조) - 歷正(역법을 다스림)
玄鳥氏(현조) - 司分(춘분부터 추분까지 관장)
伯鳥氏(백조) - 司至(하지부터 동지까지 관장)
靑鳥氏(청조) - 司啓(입춘부터 입하까지 관장)
丹鳥氏(단조) - 司閉(입추부터 입동까지 관장)

 

祝鳩氏(축구) - 司徒(교육을 맡아보는 관명)
鴡鳩氏(저구) - 司馬(군사를 맡아보는 관명)
鳲鳩氏(시구) - 司空(토목을 맡아보는 관명)
爽鳩氏(상구) - 司寇(형벌을 맡아보는 관명)
鶻鳩氏(골구) - 司事(農工民事를 맡아보는 관명)

 

鷷雉(준치) - (꿩 준)
鶅雉(치치)(꿩 치)
翟雉(적치) - (꿩 적
鵗雉(희치) - (꿩 희)
翬雉(휘치) - (훨훨날 휘
9: 春扈, 夏扈, 秋扈, 冬扈, 棘扈, 行扈, 宵扈, 桑扈, 老扈 九扈爲九農正, 扈民無淫者也.

 

아래 비문이나 사료의 기록을 보면 김씨가 소호의 후예로 기록되어 있다. 따라서 이 자료에 근거하면 김씨족이 조이의 후예가 된다.
김유신 비문의 軒轅之裔, 少昊之胤문무왕릉비문의 火官之後·秺侯祭天之胤김인문비문의 五之君 少皥 墟分星于而 超碧海金天命
삼국사기28, 義慈王新羅人自以少昊金天氏之後 故姓金氏”,

삼국사기41, 金庾信傳羅人自謂少昊金天氏之後 故姓金, 庾信碑 亦云 軒轅之裔 少昊之胤 南加耶始祖首露與新羅同姓也


새 깃털 장식의 옷을 입는 조이(鳥夷)의 문화

아래 자료는 새 깃털 장식의 옷을 입는 조이(鳥夷)의 문화를 보여주는 기록이다.

()에 이르기를 조어(鳥語)는 말소리가 새소리와 비슷하다는 뜻이라 했다. 조이(鳥夷)는 새 잡아먹기를 잘하고 새 깃털을 옷의 꾸미개로 삼기를 좋아했다.” -후한서<도상전(度尙傳)>

왕숙(王肅)의 주()에 이르기를 '동쪽 먼 데 있는 조이(鳥夷)를 달리 우민(羽民)이라 부른다' 했는데 조이는 새의 깃털로 옷의 장식품을 만들기 때문에 우민(羽民)이라 부른다고 설명했다. ”-상서왕숙(王肅)

 

현재 중원의 광서장족자치구에서는 장족의 물총새춤(翡翠鳥舞비취조무)이 있는데 이는 무선현(武宣縣) 검강(黔江) 남쪽의 동령진(桐岭鎭) 하반고촌(下盤古村)부락정타扶駱丁陀라고 불리는 무용으로 전해지고 있다. ‘락정타는 무선 장족말로 물총새로서 이 무용을 물총새춤이라 한다. 광서장족자치구 무선현은 고대 백월의 땅으로 장족의 조상인 낙월(駱越)민족은 예로부터 새를 숭배하는 토템이 있었다. 또 장족 사람들의 경사의 상징인 봉황무는 횡현(橫縣) 장족의 민간 무용으로 영죽(灵竹), 도우(陶圩), 육경(六景)일대의 장족 거주지에서 전해지고 있다. 또 광서장족자치구 옹녕현(현 남녕시 옹녕구) 남효(南曉), 대당(大塘, 현재는 良慶區) 등에서 전해지는 반구무(斑鳩舞)는 산비둘기를 모방한 무용으로 현지 장족들에게 망라루(莽羅婁)’라고 불려지는 새춤이 있다.  이는 바로 조이(鳥夷)문화가 장족의 민속속에 온전히 남아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장족의 지계에 복농(濮儂)’이 있는데 복농(濮儂)’조인(鳥人)’이라는 뜻이다. 서주현(西疇縣) 상과촌(上果村) 여성들의 성년례는 매년 음력 21일에 새옷(鳥衣)’을 입고 태양조모(太陽鳥母)에게 제사를 지낸다고 한다. 장족여인들은 이 새의 꼬리처럼 생긴 옷을 실제로 입었다. 장족의 조상인 고대 낙월인(駱越人)조인(鳥人)’이라고도 불렸다.  새옷을 입는 장족의 문화는 위의 자료에서 새 깃털 장식의 옷을 입는 조이(鳥夷)의 문화와 연결이 된다.

 

현재 광서성 장족자치구 옹녕현에는 백제향(百濟鄕)이라는 지명이 있고 백제향 안에 백제허(百濟墟)가 있다. 이들 문화에는 맷돌, 외다리 방아, 서낭당 등이 보인다. 백제 문화가 장족과는 어떻게 이어지는지, 또 조이와는 어떻게 관련이 되는지는 더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도이(島夷)로도 불린 조이(조이(鳥夷))
사료에 의하면 도이(島夷)의 근거지가 기주(冀州) 혹은 기주의 동북쪽,  양주(揚州)의 동쪽이다. 이들이  우공추지(禹貢錐指)》에서는 가죽옷을 입는다 하였고,  상서》에서는 '도이(島夷)는 초복(草服)을 입는다.'하였으며, 사기정의》에서는 이 초복이  갈월(葛越)[모시]이나 초죽(蕉竹)등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하여 그들의 특징을 표현하고 있다.


【】자료는 해동역사1권 세기(世紀) 동이총기(東夷總記)’의 자료입니다.

【○ ()9주를 평정한 다음 각각 그 직책으로 와서 공물을 바쳤는데, 황복(荒服)에 이르러서는 북쪽으로 산융(山戎)ㆍ발()ㆍ식신(息愼)을 무마하고, 동쪽으로는 장이(長夷)ㆍ조이(鳥夷)를 살펴보건대, 사기정의에는 조이(鳥夷)가 혹 도이(島夷)로 되어 있는데, 백제(百濟) 서남쪽의 바다에 있는 여러 섬에 사는 사람들을 도이라고 한다. 다음에 상세하게 나온다. 무마하여 모두 순 임금의 공을 떠받들게 하였다. 사기장이(長夷)니 조이(鳥夷)니 하는 것은, 지금 대대례(大戴禮)를 살펴보건대, 역시 장이(長夷)라고 하였는바, ()은 바로 오랑캐이다. 사기색은(史記索隱)조이(鳥夷)는 동북쪽의 백성으로 새와 짐승 고기를 나누어 먹는 자들이다. 사기주(史記註)

기주(冀州)의 도이(島夷)는 가죽 옷을 공물로 가지고 오는데, 오른쪽으로 갈석(碣石)을 끼고 황하(黃河)로 들어간다. 상서(尙書)》 ○ 삼가 살펴보건대, 도이가 사기에는 조이(鳥夷)로 되어 있다. 도이는 바다 섬에 사는 오랑캐이다. 기주의 동북쪽에 있는 나라인데, 요동이나 조선의 땅과 같이 청주(靑州)에 부용(附庸)하지 않고 기주에 속한 자이다. 공물은 가죽 옷으로 바쳤는데, 이아(爾雅)에 이른 바 동북방의 문피(文皮)’라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통감전편(通鑑前編)마한(馬韓)ㆍ진한(辰韓)ㆍ변진(弁辰) 삼한(三韓)은 바로 기주를 설명하는 데에서 말한 도이로 가죽 옷을 입는 자들이다. 우공추지(禹貢錐指)

살펴보건대, 기주의 동북쪽은 옛날에 동이의 지역이었으므로 우()의 발자취가 갈석(碣石)을 오른쪽에 둔 곳까지 미쳤는데, ‘도이는 가죽 옷을 입는다.’고 하였으니, 도이는 바로 우리나라를 가리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지형은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서 그 형상이 섬과 같으므로 한서조선은 바다 가운데 있는 월()의 형상이다.’고 한 것은 바로 이를 말한 것이다. 요 임금과 순 임금 때 덕스러운 교화가 점차 퍼져 귀화하는 동이가 점차 많아지자 기주 동북쪽에 있는 의무려(醫無閭) 지방을 나누어 유주(幽州)로 삼았는데, 지금의 요하(遼河) 이서의 지역이고, 청주(靑州) 동북쪽 바다 너머의 지역을 영주(營州)로 삼았는데, 지금의 요하 이동의 지역이다. 이는 대개 후세의 기미주(羈縻州)와 같이 이맥(夷貊)을 붙잡아 매어 두기 위한 것이었다. 또 살펴보건대, 관자(管子)경중편(輕重篇)에서, ()ㆍ조선(朝鮮)의 문채나는 가죽 옷으로 내어 폐백을 삼는다고 하였는데, 이는 바로 상서우공(禹貢)에서 도이는 가죽 옷을 입는 자이다.’라고 한 것이다.

바다와 대산(岱山) 사이에는 청주(靑州)가 있다. 우이(嵎夷)가 이미 평정하였다. 상서

청주(靑州)를 말하면서 먼저 우이를 썼는데, 다른 여러 주를 말하면서는 이런 예가 없다. 단지 청주에는 실로 바다를 건너서 동이(東夷)가 있으며, 또 아울러서 요 임금이 희중(羲仲)에게 명하여 우이에 살면서 해가 떠오르는 것을 맞이하라고 명하였기 때문에, 특별히 앞에다가 써서 표출한 것이다. 통감전편

회수(淮水)와 바다 사이에는 양주(揚州)가 있다. 도이(島夷)는 초복(草服)을 입는다. 상서

괄지지(括地志)에 이르기를,“백제국(百濟國)의 서남쪽 큰 바다 가운데에 큰 섬 15개가 있다. 모두 부락이 있고 사람이 살고 있는데, 백제에 속하는 곳이다. 또 왜국(倭國)은 이름을 고쳐 일본(日本)이라 하는데, 백제의 남쪽에 있다. 바다를 사이에 두고 섬에 살고 있는데, 모두 1백여 개의 작은 나라가 있다.”하였는데, 이들은 모두 양주(揚州)의 동쪽에 있는 도이들이다. 살펴보건대, 동남쪽 오랑캐들의 초복(草服)은 갈월(葛越)이나 초죽(蕉竹) 등으로 만들어 입는데,

()은 바로 모시이다. 사기정의》】

 

현재 장족(壯族)의 초인무(草人舞)라는 것이 있는데 매년 정월(1월) 돼지의 날에 거행하는 ‘개년절(開年節)에 추는 춤이다. 이 춤은 연산현(硯山縣) 장족 집단거주지의 대흥촌(大興村)에서 전해져오고 있는데 도이가 초복을 입는다 하였는데 정월에 이 춤을 추면서 선조들의 문화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추정을 해본다.

 

장족_초인.jpg

▲초인무(草人舞)의 초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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