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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템과 성씨

토템이라는 단어는 북미 인디언 오자푸와인 아르꿍진부락의 방언 오투터만에서 나온 말로 형제자매(친족관계)’이며 한 씨족의 표지 혹은 상징을 의미합니다

고대인들은 자기 종족(부족)의 기원을 살고 있는 환경-, 식물 등의 자연-과 결부를 시키고 그것을 숭배의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숭배의 대상물이 곧 씨족의 토템입니다. 

아래 토템과 성씨를 연관지어 풀어보는 공부는 각 성씨들의 근원을 추적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입니다. 궁극적으로는 각 성씨가 어떤 토템을 근원으로 하여 지금까지 그 혈통을 이어왔는지 밝혀보고자 합니다.

 

 토템 종류

 

물고기 토템

 

- 북쪽 바다(北冥) 즉 발해(發海)에 곤()이라는 몇 천리나 되는 큰 물고기(朝鮮 즉 예맥족)가 산다.

이 큰 물고기가 붕()이라는 새로 변하는데(朝鮮 부흥) 등의 넓이만 수천리요 한번 날개를 펴면 천하를 덮는다.

(北冥有魚, 其名爲鯤. 鯤之大, 不知其幾千里也. 化而爲鳥, 其名爲鵬. 鵬之背, 不知其幾千里也. 怒而飛, 其翼若垂天之雲. 是鳥也, 海運則將徙於南冥. 南冥者, 天池也. (장자莊子 남화진경南華眞經 中에서)

- 고구려 건국 이야기에서 자라와 물고기가 주몽을 도와주다

- 북아메리카치페와족 가운데 물고기 씨족 사람은 장수하며 머리털이 가늘고 성기다.

 

물고기 문양 유물

씨안 빤풔에서 출토된 유물들에 그려진 동물 문양은 물고기 문양 이외에도 사슴 문양과 새 문양 등이 있다.빤풔의 동물 문양이 주로 물고기와 변형된 물고기 문양라는 점에서 본다면, 빤풔 씨족의 토템은 틀림없이 물고기이었을 것이다. *빤풔 채도 위에는 한 마리의 물고기 문양과 두 마리의 물고기 문양, 또는 사람 얼굴과 물고기 문양, 그리고 도안화된 상징적인 물고기 문양이 있는데, 이것들은 먀오띠꺼우와 마쟈야오의 개구리 문양나 새 문양과 유사하다

 

쟝짜이(姜寨)에서 출토된 채도 위에는 물고기 문양, 개구리 문양 등이 그려져 있는 것도 있고, 물고기와 새 문양이 그려져 있는 것도 있다

 

마쟈야오(馬家窯) 문화 유적지에서 출토된 채도에는 주로 개구리 문양과 새 문양, 그리고 개구리와 새에서 변형된 여러 가지 상징적 문양(紋樣)이 그려져 있다. 그 가운데 마쟈오야오 유형의 채도문에는 새 문양, 개구리 문양, 변형된 개구리 문양이 그려져 있으며, 더욱 많은 것으로는 새, 개구리 문양 등에서 변화된 물결 문양, 나선형 문양, 소용돌이 문양, 인와(人蛙:사람 개구리) 문양, 그리고 상징적인 개구리 문양 등이 있다. 마리(馬歷) 유형의 채도에도 적지 않은 인와 문양, 변형된 개구리 문양, 그리고 도안화된 개구리 문양 등이 그려져 있다.

 

허무뚜(河姆渡) 문화 유적지에서 발견된 것으로는, "두 마리의 새가 태양을 향해 있는 모습을 조각한 상아" "새 모습 상아 조각" "나무로 만든 물고기 모양의 손잡이" "새롤 조각한 원형의 나무" "머리가 두 개인 새 문양을 조각한 뼈로 만든 숟가락" "물고기와 나비 모양의 그릇 위에 조각된 두 마리의 새와 태양 문양" 등이 있다.

 

흑룡강(黑龍江) 동부의 씬카이려루(新開流) 문화 유적지에서는 독수리의 머리가 새겨진 뼈와 물고기가 새겨진 뿔 등이 발견되었다. 어떤 사람은 뼈에 새겨진 독수리의 머리가 "해동청(海東靑)"의 모습일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신석기 시대 문화 유적지에서는 토템을 순장품으로 하였던 습속이 발견되었다. 예를 들면, 따씨(大溪) 문화 유적지에서는 보편족으로 물고기를 함께 매장하였는데, 어떤 것은 물고기가 죽은 사람의 몸 위에 놓여 있기도 하고, 또는 입 가에 놓여 있기도 하였으며, 두 마리의 큰 물고기가 죽은 사람의 어깨 아래에 놓여 있기도 하였다. 그 가운데 비교적 전형적인 것은, 죽은 사람의 입에 두 마리의 큰 물고기의 꼬리가 물려 있고, 물고기는 둘로 나뉘어 몸의 양쪽에 놓여 있는 것이었다. 어떤 이는, 이것이 빤풔의 인면어문(人面魚紋)의 모양과 매우 흡사하다고 생각하며, 물고기는 묘 주인의 토템이라고 한다

 

성씨와 물고기

항영(오이족)

오이족은 발해바다에 있는 섬에 살았다. 그래서 도이족(島夷族)이라고도 한다. 이들이 물고기를 잡아먹고 살았을 때 로 불렸고,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로 불렸다.

 

파평윤씨(잉어)

경기도 파평(파주)에 있는 파평산 기슭에 용연(龍淵)이라는 연못이 있었다. 어느날 이 용연에 난데없이 구름과 안개가 자욱하게 서리면서 천둥과 벼락이 쳤다. 마을 사람들은 놀라서 향불을 피우고 기도를 올린지 사흘째 되는날, 윤온이라는 할머니가 연못 한 가운데 금으로 만든 궤짝이 떠 있는 것을 보고 금궤를 건져서 열어보니 한아이가 찬란한 금빛 광체속에 누워있었다. 금궤 속에서 나온 아이의 어깨 위에는 붉은 사마귀가 돋아있고 양쪽 겨드랑이에는 81개의 잉어 비늘이 나 있었으며, 또 발에는 황홀한 빛을 내는 7개의 검은 점이 있었다. 윤온 할머니는 이 아이를 거두어서 길렀으며 할머니의 성을 따서 윤씨가 되었다.

 

거란과 싸우던 윤신달의 5대손윤관이 함흥 선덕진 광포(廣浦)에서 쫓겨 강가에 이르자 잉어들이 다리를 만들어주어 무사히 건널 수 있었다는 내용이다. 물론 거란군이 강가에 이르렀을 때 잉어들은 흩어진다.

윤관이 영평(파평)백에 봉해짐으로써 파평을 본관으로 삼은 윤씨들은 잉어의 자손이자 윤관에게 도움을 준 데 대한 보답의 뜻으로 잉어를 먹지 않는다는 것이다.

 

김해김씨(쌍어双魚)

가락국수로왕릉에그려진 (双魚) *김수로와 허황후

双魚신앙은인도. 양자강. 한국. 일본으로연결되는힌두교계통의신화이다. 고대가야의수로왕이인도의아유타국출신의공주허황옥과결혼하였다는삼국유사의기록은여러가지정황으로보아전설이아니라역사적사실이다아유터와가야에서공통적으로쌍어그림즉신어상을국장으로사용하고있기때문이다 (그림쌍어문)

 

평산신씨

평산 신씨는 잉어의 뱃속에서 신립(申砬) 장군의 금()동곳을 발견하고 조상의 살을 먹은 고기라 하여 꺼린다고 한다.

 

창녕조씨昌寧曺氏

九重宮闕(구중궁궐)尙宮과 잉어와의 신화는 풍성한 이야기 꺼리이다. 어쨋던 그 사이에 태어나신 분이 繼字龍字 할아버님이시다. 始祖께서는 태어나실 때부터 겨드랑이 밑에 역력한 ""가 새겨져 있었다고 한다.

 


새토템

- 설문해자(說文解字)]"봉황의 머리 앞쪽은 기린의 수컷, 뒤쪽은 사슴, 몸은 뱀, 꽁지는 물고기와 같다"라고 했다. 이나 봉황(鳳凰)은 북녘에 산다.

- 독수리는 붕()의 원형이다.

朝鮮"독수리"의 전사(轉寫:해당 외국 단어와 발음이 유사하도록 한자의 발음을 취해 적는 것)이다.

"됴션"은 중고 중국어로는 djäu sjän으로 재구되는데, 齊魯지역에서는 'sjän'이로 'sjal'로 발음된다.

, ''''이고 '시얼' ''(ln한다) '수리'이다. 투르크어로 독수리의 어두음(語頭音)'tok~'이다. '''수리'는 이음동의어가 아닐까 한다. 우리 나라에는 솟대, 북향등 새와 북쪽을 신성시 하는 풍속이 있었다.

*고구려, 신라는 鳥羽官이라 하여 새 깃털을 꽂아 장식했다.

 

봉황토템

하모도 유적지: 봉황토템.

양자강 유역의 봉황대-경성(京城=金陵 지금의 南京)-는 양자강 유역의 봉황토템을 말하고 있다.

장강 유역의 어민과 뱃사공은 특별히 뱀을 숭배하여, 봉황이 상서롭고 길하여 사람들에게 행복을 가져다분다고 말한다. 장간 양안(兩岸)에 있는 어민과 뱃사공 사이에는 봉황과 봉미파(鳳尾巴)에 대한 기이한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운남성 이원현의 백족(白族)은 금봉황(金鳳凰)을 숭배하여, 매년 조조산(鳥弔山)에서 백조회(百鳥會)를 거행한다.

남산경

<남산경(南山經)>에 묘사된 신들은 대부분 새나 용과 관련이 있으며 그 형상은 '용의 몸에 새의 머리', '새의 몸에 용의 머리', '용의 몸에 사람의 얼굴' 등으로 나타난다.

 

구망

구망(句芒)'새의 몸에 사람의 얼굴을 하고 두 마리의 용에 올라 탄 모습'

 

소호금천씨

소호가 살던 의 서남 땅은 中原東夷集團이 서로 어울리던 곳으로 華夏族 형성의 한 용광로였다. (中略) 소호(少昊)는 곧 小筧(소호)이며, 금천씨 또는 궁상씨라고도 일컫는다. (中略) 소호씨는 새를 토템으로 하는 씨족부락이다. 소호씨의 발상지와 근거지는 山東省 곡부 일대이다.

*소호는 <십팔 사기>에 따르면 <소호 김천씨, 이름은 현 효(), 황제의 아들이며, 또 청양(靑陽)이라고도 한다. 그가 일어서면 가끔 봉새가 찾아왔다. 새로이 관()을 터 잡았다>라고 했다.

*동이는 봉조(鳳鳥)씨의 소호(少皥)가 대표가 되어 최고 도등을 장악,

*소호( )부락에는 봉조씨(鳳鳥氏), 현조씨(玄鳥氏), 백월씨(伯越氏), 청조씨(靑鳥氏), 단조씨(丹鳥氏), 축구씨(祝鳩氏), 저구씨( 鳩氏) 등이 있었다.

 

은나라-

()족의 시조모 간적(簡狄)은 현조(玄鳥)가 떨군 알을 삼키고 상족의 조상을 낳았다고 하니 그 현조란 바로 까만 새라는 뜻이니 까만 새는 바로 까마귀를 가리키는것이다.

 

()나라

봉황토템 *서주(西周): 많은 종류의 새모양 옥장식, 청동기 봉조문이 유행하였다.

 

담국

춘추좌전에 노나라 임금인 소공(昭公)이 소호 임금 때의 관직에 대해 물으니 이웃 산동성 남부 해안 담국의 임금 담자가 소호는 자신의 조상이므로 잘 알고 있다며 조()도등으로 이루어진 관직에 대해 장황하게 설명하는 부분이 나온다. * 담국은 산동성 남부 해안에 위치해 있었다.

 

진족(秦族)

여수(女修)가 현조(玄鳥)의 알을 삼키고 진족의 시조인 대업(大業)을 낳았다는 전설

 

김해김씨

구지가-거북아 거북아 머리를 내어라 만약 내지 않으면 구워서 먹으리(김수로왕 관련)

(*소호금천휴도왕김일제김일제의 증손자 왕망:김해6가야를 접수)

 

경주김씨

김알지는 하늘에서 내린 닭이 낳은 알에서 부화되여 나왔다고 하며, 박혁거세도 박만한 알에서 까나왔다고 하여 성을 박씨라고 했다고 한다

(*소호금천휴도왕김일제김알지:신라김씨)

 

유화

고주몽의 어머니 유화는 주둥이가 학처럼 길었다고 기록되어 있을뿐만 아니라 주몽을 낳을 때 새들처럼 알을 낳았다고 한다.

 

만족

일반적으로 솟대의 꼭대기에는 새들이 조각되여 부착되여 있다. 이 역시 중국동북지역에 사는 만족들사이에 널리 류행되였던 신간(神竿)과 아주 류사하다

 

고구려

중국길림성 집안에 있는 고구려 고분벽화에는 유명한 삼족오(三族烏)라는 그림이 있는데 삼족오란 바로 발이 세개 달린 까마귀로서 태양복판속에 그려져 있다.


곰토템

어원적으로 곰은 동물인 곰()이 아니고 바로 하느님(天神)을 가리키는 우리 옛말이었던 것이다. 지금도 신을 가리키는 검(검줄 등)이 남아 있고, 일본어의 가미(), 라후어의 까므(께 노래 부르다) 등이 있어 곰이 천신(天神), 곧 하느님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일본어의 가미( , 하느님 )는 옛말로는 고미이다.

 

동북아시아,시베리아 나아가서는 북아메리카의 인디안들중에도 곰토템숭배는 아주 보편적이었다. 대흥안령에서 사는 어른춘족[어른춘족들]도 역시 곰풍장의식은 곰을 조상으로 숭배하면서 할머니라고 곰을 부를뿐만 아니라 곰사냥을 할때면 여러가지 금기사항이 있다. 우쑤리강연안에 사는 허저족도 이와 비슷한 곰토템숭배의 흔적을 갖고 있다. *어른춘과 어원크족-곰토템신화전설

깜챠카반도와 일본 혹까이도에 있는 아이누족들에게도 있는데 한 녀성이 곰과 살아 아들을 낳았는데 그 아이가 바로 아이누족의 조상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누족은 자기들은 곰의 후손이라고 생각한다.

곰토템의 지리적 분포는 대체적으로 북극권의 알라스카로, 아시아복판의 바이깔호, 중국의 흥안령, 흑룡강류역, 일본의 북부 혹까이도와 깜챠카반도 등이다. 이러한 지역은 대부분 기후가 차고 수림이 무성하여 곰들의 서식하는데 적합한바 곰사냥꾼들의 훌륭한 사냥장소이기도 하다. 조선민족의 곰토템은 바로 이런 곰토템문화권의 일환이다.

 

웅족

구려족을 구성하고 있는 종족 중에 가장 강성한 종족이 웅족(熊族)이었다. 웅족은 황하를 기반으로 하여 탁록까지 널리 분포되어 살고 있었다.

맥족

맥부족은 범토템부족으로서 후한서는 맥이(貊夷)는 웅이(熊夷)”라고 하였다. 만주 쑹화강 유역으로부터 압록강 중류와 청천강, 대동강 상류까지 내려와 살던 부족이었다.

백제

백제의 곰나루--웅진(熊津)이라는 지명에도 사실은 곰토템숭배의 흔적이 남아 있다

아메리카

오지브와족(아얼강 콘인디안인)에는 학·아비··담비·메기 등의 이름이 붙은 5가지 주요 씨족이 있다.

북아메리카치페와족 가운데 물고기 씨족 사람은 장수하며 머리털이 가늘과 성기며, 곰 씨족 사람은 긴 머리털이 검고 짙으며, 걸핏하면 화를 잘 내고 전투적이다. 학 씨족은 말이 매우 소란스러운 변설가라고 한다

 


뱀토템

뱀은 동이족의 선조인 풍이(風夷0의 종족 아이콘이다. 뱀을 숭상하는 문화는 거인을 숭상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 / 춘천의 봉의산(鳳儀山)이 있는데 봉자는 오리부()에서 나온 말이다. 오리 부()자는 풍()에서 나온다, 풍자는 바람을 의미하는 문자이기도 하지만 뱀을 조상으로 숭상한다는 의미를 가진 문자이기도 하다. 문자학적 관점에서 뱀이 오리가 되고, 오리가 봉이 된다. -노중평

 

- 하가점 하층문화와 장성지역의 문화에서는 두 지역에서만 보이는 뱀무늬세발솥(사문력)이 나오고 있다.

 

한인

한인을 배출한 풍이족은 발해 내륙 쪽에 살았다. 이들이 맥족일 가능성이 있다.

복희

복희는 '뱀의 몸에 사람의 머리

*태호부락에는 비룡씨(飛龍氏), 잠룡씨(潛龍氏), 거룡씨(居龍氏), 항룡씨(降龍氏), 토룡씨(土龍氏), 수룡씨(水龍氏), 청룡씨(靑龍氏), 적룡씨(赤龍氏), 백룡씨(白龍氏), 흑룡씨(黑龍氏), 황룡씨(黃龍氏) 등이 있었다.

공공씨

공공씨(共工氏)는 머리가 아홉 개 달인 뱀과 양

 


용토템

초기의 용은 말머리에 뱀의 몸을 가졌었지만, 현재의 용은 사슴의 뿔, 귀신의 눈, 잉어의 비늘 등의 요소를 갖추고 있다. 용의 눈알은 도깨비를 닮았고, 발톱은 독수리를 닮았고, 비늘은 잉어를 닮았고, 뿔은 사슴을, 귀는 소를, 머리는 낙타를, 이마는 뱀을, 배는 대합조개를, 발바닥은 호랑이를 닮았답니다. 그러니까 용은 아홉 가지 동물을 합쳐서 만들어 낸 것입니다.

 

홍산문화

홍산(紅山) 문화 유적지에서도 토템의 흔적이 발견되었다. 몇 해전 내몽고의 동부 지역인 츠펑(赤峰)과 요녕성의 서부 지역인 옌싼(沿山)에서 용 모양의 옥기(玉器)와 저룡(猪龍)의 조각들이 적지않게 발견되었다. 또한 내몽고의 동남쪽 아오한치(敖漢旗)의 흥룡와(興隆 )촌 신석기 시대 유적지에서는 눌러서 만든 꽃 모양이 있는 도기들이 발견되었는데, 이들 가운데 용 문양 도기는 낮은 모양의 기물로서 표면은 검은 색이었으며, 중심에는 돼지 머리에 뱀의 몸을 한 용의 도안이 그려져 있었다. 용의 몸체 부분에는 사각형의 문양, 줄문양, 점 문양 등이 있어 용의 몸에 비늘이 있는 것 처럼 보였다. 이렇듯, 저룡(猪龍)이나 돼지 머리에 뱀의 몸(猪首蛇身)을 한 형상은 돼지 토템의 용형화(龍形化)일 것이다.

 

동산경지역

<동산경(東山經)>에 나오는 신들은 대부분 용()이나 양과 관련이 있는데, 그 형상은 '人身龍首', '人身羊角', '獸身人面' 등이다.

축융

축융(祝融)'짐승의 몸에 사람의 얼굴을 하고 두 마리의 용에 올라 탄 모습'으로 나타난다.

황제

서하족은 황룡씨의 황제가 대표가 되어 최고도등을 장악했다. 황제의 본 족 중의 하나는(외가) 곤륜의 터인 신강 탑리목(塔里木:타림) 분지의 유웅(有熊)국으로 웅도등 족이었다. 그리하여 황제씨는 본래 웅 도등을 본위로 했었다. *황제(黃帝)부락에는 웅(),  (큰 곰 비),  (비휴 비),  (비휴 휴),  (맹수 이름 추), () 등의 씨족부락의 명칭이 있었다.

 

서왕모

주호(朱虎), 추호(貙虎)는 바로 서왕모 족의 도등이니, 산해경<대황서경>에 서왕모를 설명하기를 호랑이 치아에 표범의 꼬리가 있다했으니, 바로 이것이 이 일개 씨족의 도등신을 묘사한 실체라고 했다.

()

()의 토템은 사자나 용

치우

치우(蚩尤)는 적룡(赤龍)

 

이족(彛族)

뇌산(牢山)이라는 곳에 사일(沙壹)이라는 여인이 물속에 고기를 잡다가 물에 잠긴 나무에 닿아 임신을 하여 사내 아이 열명을 낳았다. 후일 물에 잠긴 나무가 용이 되어 물위로 오자 열 명 중 아홉은 달아나고 그 중 막내가 용의 등에 올라탔는데, 후일 그가 왕으로 추대되었다 이족은 원래 서북방에서 살다가 남하하여 사천, 운남 지역에 정착하였다. 이들의 시조탄생신화는 그들의 이동에 따라 서방의 용숭배와 남방의 수목 숭배가 결합된 내용으로 나타난다.

 

백제 무왕

백제 무왕(?641)과 관련한 기록이 삼국유사에 나온다. 용이 등장하는 설화다.그 어머니가 서울 남쪽 못가에다 집을 짓고 살았는데,못 속의 용과 관계한 이후에 낳은 아들이 무왕이라는 것이다. * 사비시대 백제의 고토인 부여 능산리 출토품 김동용봉봉래산향로의 용은 왕권을 상징

 


호랑이() 토템

호족의 한 갈래

가설-신시배달의 한 갈래인 호족은 웅족의 관경을 흡수한 환웅의 세력에 의하여 사해로 쫓기면서 그 중 하나가 남하하면서 남긴 지명이 달지국達支國, 월지국月支國의 지명을 남긴 것이 된다.

예맥

후한서 동이전(後漢書 東夷傳)이란 책에 고대 조선족의 하나인 예맥 사람들이 호랑이를 신으로 모시고 제사를 지냈다는 기록이 나옵니다,

이족

중국남부에 살고 있는 이족 사람들은 지금도 호랑이에게 제사를 지내는데 이들은 호랑이를 자기네 조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앙소유적지

1987년 고고학 발굴팀이 하남성 복양시 서수파의 양사오(仰韶) 문화 유적지의 무덤을 발굴할 때, 맨 먼저 조개 껍데기를 갈아 만든 용이나 호랑이 모양의 것들이 죽은 사람의 양 옆에 있음을 발견하였다.

 


버드나무 토템

유화

류화는 그 이름자체가 버드나무꽃이므로 가능하게 만족이나 허저족 등 북방계렬의 여러 민족들에서 성행했던 버드나무숭배와 그 맥략을 같히 한다고 보아야 할것이다. 이를테면 연변대학의 최희수교수는 류화와 보도마마라는 론문에서 고구려족의 버드나무숭배와 만족의 버드나무숭배의 심층적인 련관성에 대하여 상세하게 론술한바 있다.

유씨

버드나무에 감응한 처녀가 잉태하여 낳았다는 목도령유형의 XX유씨 시조담도 이 범주에 든다.

고구려 시조의 어머님인 유화부인은 중세 몽골에서 버드나무꽃(Uda-Checheg)으로 다시 복원되고 금후금의 삼신(샤먼) 할머니인 포도마마(佛多媽媽)는 다름 아닌 버드나무(Uda)를 의미한다. 몽골계나 부여고구려(만주) 민족의 발원지로 알려져 있는 아무르강(흑룡강) 중상류 일대에서 무성한 가지를 자랑하는 나무는 버드나무밖에는 없다

고구려의 유화, 만주족의 모신 푸타마마, 켈트족의 태모신 브리기트 그리고 관음(중국어 발음은 환인)

모두 버드나무가 상징이다


소토템

신농

신농(神農)'사람의 몸에 소의 머리'

맥국

평창군 봉평면 태기산에는 맥국의 태기왕이 재기하려다가 뜻을 이루지 못하고 멸망하여 맥국은 전설로 남게 되었다고 전해온다. 맥국의 마지막 왕이 태기왕이었다는 것은 두지주의 소시머리가 본국정부에 의해 처형당한 이후에도 태기왕을 주축으로 그 잔존세력이 태기산을 중심으로 활동하였음을 보여준다.

소시머리(후일 우수국)은 우가(牛加0의 나라로 우가는 소를 종족의 아이콘으로 쓰던 고시의 후손이다. 맥국에서 소시모리가 나왔고 소시모리의 나라를 우수국이라 하였으므로 소머리를 족표로 썼던 신농의 후예라 할 수 있다.

소시머리의 후손 협야노가 삼도(일본)로 탈출해 스스로 우두천황(牛頭天王0이라고 하였다. 현재 일본 도쿄 기온사에 모신 일본의 조상신 스사노오노미코토(須佐之男命)이다.


말토템

풍이족과 말

는 풍이족風夷族에서 나온다. 풍이족은 한인천제를 배출한 인종으로 한인천제의 비 항영을 배출한 오이족烏夷族과 함께 9900년 전에 황해와 산동반도 내륙 일대를 장악했던 인종이었다. 풍이족 중에서 황하를 다스리던 인종을 풍이馮夷라고 하였고, 이 풍이의 우두머리가 하백河伯이었다. 하백은 황하일대에서 일어나는 인종간의 분쟁을 조정해주고 통제해 주는 직책이었다. 소도를 관리하는 것도 하백이 하는 일이었다. 이들이 강가에서 말을 길렀으므로 풍이馮夷라고 하였다.

마씨

원래 모계 사회에서 씨는 토템동물을 위한 성이다. 하지만, 이 후 여러 일족이 성을 사용하게 되었다. 예를 들면, 西漢(서한) 司馬遷(사마천)은 수치스러운 일을 겪은 후, 일가가 모두 성을 로 바꾸었다. 또한, 어떤 이는 金國 마부지휘관에 임명된 이후 성을 직관의 첫 글자를 따서 로 바꾸었다.

回族 는 종교적인 색채가 강하다. 무하마드를 중국어로 馬哈麻(마합마)”로 번역하였다. 이슬람교가 중국에 전해진 후, 역사 서적에서 무하마드는 漠罕葛德으로 번역되기도 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回族성은 발음대로 표기된 것으로, 중국 고유의 씨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

 

징기즈칸-마씨

서산경 지역

<서산경(西山經)>에 나오는 신들은, 그 형상이 대부분 말, , 양과 관련이 있으며, '人面馬身', '人面牛神', '羊身人面' 으로 나타난다.


닭토템

알영, 김알지

<<삼국유사(三國遺事)>>에 의하면 알영이나 김알지 같은 나라 임금이나 왕후가 나타날 때 서조(瑞兆)를 미리 보여주는 길조(吉鳥)로 표현이 되었다.

 

문헌 기록뿐만 아니라 천마총의 달걀 껍질이나 지산동고분의 닭뼈, 백제 고배 속의 달걀 껍질에서 알 수 있듯이 닭은 일찍부터 중요한 제물이 되었다. 천마총을 발굴했을 때, 단지 안에 수십 개의 계란이 들어 있었고 또 신라의 여러 고분에서 닭뼈가 발견된다. 능속에 계란과 닭뼈가 들어 있었던 것은 저 세상에 가서 먹으라는 부장 식량일 수도 있고, 알속에서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듯이 재생, 부활의 종교적인 의미로 해석해 볼 수 있다.

 

닭은 울음으로써 새벽을 알리는, 빛의 도래를 예고하는 존재이다. 닭은 여명, 빛의 도래를 예고하기에 태양의 새이다. 닭의 울음은 때를 알려주는 시보의 역할을 하면서, 앞으로 다가올 일을 미리 알려주는 예지의 능력이 있기도 하다

*참조) 장닭이 홰를 길게 세 번 이상 치고 꼬리를 흔들면 귀신과 호랑이도 민가에서 물러간다고 한다. 호랑이는 닭이 우는소리를 무척 싫어한다. ()은 서방(西方)이고 서쪽은 흰색()이므로 호랑이는 흰색을 또한 두려워한다고 한다. 반면에 소는 닭의 울음소리를 좋아하고, 여물을 먹은 후 반추위로 되새김을 하면서 "꼬끼오"하고 우는 닭의 울음소리에 맞추어 반추위 운동과 쉼을 한다고 한다.


개토템

오환,숙신,견융족

동북아시아의 숙신, 오환족의 장례처럼 개를 순장하고 조개껍질로 두개골이 장식된 지도자의무덤이 발굴

*개를 순장하는 풍습은 오로지 동북아시아의 오환, 숙신, 견융족 밖에 없다

묘족, 요족, 여족,흘료족

반호(盤瓠) 신화-반호()와 공주가 결혼하여 66녀를 낳아 그들이 서로 짝을 이루어 종족을 이루었다는 신화


철토템

인도의 오라온족 중에서 철을 토템으로 삼는 사람들은 입술이나 혀를 철에 대면 안된다

 

()토템

전욱고양

황제의 이복형 유망의 장장인 희화의 아들로 소호금천의 뒤를 이은 전욱고양(기원전2467-2420)은 양을 종족의 아이콘으로 썼다.

 

돼지토템

북산경, 중산경지역

<북산경(北山經)>에서 언급된 신들은 대부분 뱀, , 돼지( :)와 관련이 있으며, 그 형상은 '蛇身人面', '馬身人面' 혹은 '돼지의 몸에 옥()을 올려 놓은 모습', '돼지의 몸에 여덟 개의 발과 뱀의 꼬리' 등으로 나타난다.

<중산경(中山經)>에 나오는 신들의 경우는 돼지, , , 용 등과 관련이 있으며, 그 형상은 '돼지() 몸에 사람 얼굴', '새의 몸에 사람의 얼굴', '말의 몸에 용의 머리' 혹은 '용의 머리에 사람의 얼굴', '돼지( )의 몸에 사람의 머리', '새의 몸에 용의 머리' 등으로 나타난다.

 

나무 토템

신라 왕관의 나무(神樹)

백황씨(柏皇氏)는 잣나무, 갈천씨(葛天氏)는 칡나무

야랑(夜郞)

야랑(夜郞)인들은 대나무를 성()으로 삼았다. ()나라 사람 상거()??화양국지(華陽國志남중지(南中志)??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죽왕(竹王)은 둔수(遯水)에서 잘 자란다. 한 여자가 물가에서 발을 씻는데 큰 대나무 세 마디가 여자의 발 사이로 흘러 들어왔다. 그 여자는 그것을 밀어 냈지만 대나무는 밀려나지 않았다. 그런데 문득 아이의 소리가 들려 왔다. 여자는 그것을 가지고 돌아와 깨뜨려 보니 안에서 한 사내아이가 나왔다. 그는 자라서 문무(文武)의 재주을 겸비하고 이적(夷狄)을 몰아냈다. 무리들은 대나무를 성()으로 하였다."

 

태양 토템

고양씨(高陽氏)는 태양

 

기러기토템

낙월인(駱越人)

고대 낙월인(駱越人)들은 기러기에 대하여 특별한 감정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것을 토템으로 받들었다. 그들은 기러기를 "()"이라 불렀고, 그들도 자신들을 "낙인()"이라 불렀다. 그들의 우두머리는 "낙왕()" "낙후()" "낙장()"이라 불렀다. 후에 ""은 씨족의 성씨가 되었다. """"은 동음자이므로 그들은 ""으로 성을 고치고 "駱越"이 되었던 것이다.

 

늑대토템

돌궐의 아사나부(阿史那部)

소년과 암늑대 사이에서 난 열 명의 아들이 각 성씨를 이루었는데 그 중의 하나가 아사나부를 형성했다는 신화가 전해진다.

흉노일족

늑대와 흉노의 딸이 결혼하여 낳은 아들이 흉노일족의 나라를 이루었다는 신화

로마 건국의 아버지 로물루스 형제

로물루스 형제를 늑대가 양육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종족별 토템

초족(楚族) 토템에는 곰, 자라, , 봉황, 물고기, , 호랑이, 모형나무(:), 복숭아나무(:) 등이 있다.

주족(周族)

용 토템설, () 토템설, 거북() 토템설, 기린 토템설, () 토템설, () 토템설, 자라( :천원) 토템설, (:) 토템설, 호랑이(:) 토템설 등등

은나라 주변

은허(殷虛) 복사(卜辭)의 기록에 따르면, 은나라 주변의 민족들은 '마방(馬方)', '양방(羊方)', '호방(虎方)', '임방(林方)' 등으로 불리웠다. 이러한 족명은 아마 토템의 명칭이었을 것이며, 그들은 각각 말, , 호랑이, 숲 등을 토템으로 하였던 민족이나 부락이었을 것이다.

선비족(鮮卑族)의 토템은 일반적으로 사슴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고대 유적에서도 사슴형 조각이 상당 수 발견되었다.

거란인의 원시씨족의 명칭은 청우(靑牛)와 백마(白馬)였다.

거란(契丹)의 시조 신화--“옛날에 한 신인(神人)이 백마(白馬)를 타고 마우산(馬盂山)에서 토하(土河)를 따라 동으로 내려가고 아가씨 하나는 청우차(靑牛車)를 타고 황하를 따라 내려왔다. 목엽산(木葉山) 아래, 두 강이 만나는 곳에서 신인과 아가씨는 만나서 부부가 되었고 이들은 여덟 명의 아이를 낳았다. 그 후 이 자손들이 번성하여 거란의 8부가 되었다. 거란 사람들이 전쟁이나 봄과 가을의 제사 때 백마와 청우를 제물로 바치는 것은 자신의 뿌리를 간직하기 위함이다(遼史37地理志)”

흥안령지역

흥안령(興安嶺) 서쪽에서 바이칼호에 이르는 지역의 유목민들이 곰, 사슴, , 이리 등을 토템으로 숭배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흥안령에서 동쪽 바다에 이르는 지역의 농민, 유목민, 어로민들은 뱀과 새 등을 토템으로 숭배하였다. 역사 기록에 따르면, 이 지역의 토템신화로는 주로 고구려의 동명(東明:일명 朱蒙)의 탄생 전설과 불고윤(佛庫倫)이 붉은 과실을 삼키고 만주인들의 시조 애신각라(愛新覺羅) 포고리옹순(布庫里雍順)의 신화가 있다

견융,북적

견융(犬戎)과 북적(北狄) 등이 있었는데, 이들의 명칭으로 보면 그들은 개나 이리를 토템으로 삼았던 민족이었을 것이다. 흉노인들은 태양을 숭배하였는데, 용과 태양은 아마 그들의 토템이었을 것이다. 이밖에, 흉노부락은 매우 많았으며, 각기 그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그 의미를 분명하게 알 수 있는 것으로는 이리와 얼룩말 등이 있다.

몽고

고대 몽고인들에게는 녹씨족(鹿氏族) 여자와 랑씨족(狼氏族) 남자가 혼인하여 그들의 시조를 낳았다는 전설이 있는데, 사슴과 이리는 분명히 그들의 토템이다.


지역별 토템

서북지역

서북지역 고대 민족 중, 돌궐족계(突厥族系)에 속하는 오손인(烏孫人)에게는 자신들의 왕(昆莫)을 이리가 구하여 젖을 먹여 길렀다는 전설이 있으며, 고거인(高車人)의 여자와 숫 이리가 혼인하여 시조를 낳았다는 신화가 있으며, 돌궐인에게는 남자와 암이리가 혼인하여 시조를 낳았다는 전설이 있다. 이리 외에도, 흰매(白鷹), 수리(:), 사냥매, 새매( :), 산양(山羊), 청응(靑鷹), (), 사자, 숫낙타 등의 씨족 토템이 있었다. 고대 강인(羌人)들에게는 몇 개의 지파가 있었는데, 그들의 토템으로는 양, 호랑이, ( :모우), 백마(白馬), 삼랑(參狼), 원숭이(미후:  ) 등이 있었다.

 

남방지역

남방의 고대 민족 중, 월인(越人)들은 주로 새와 뱀을 토템으로 삼았다. 남만(南蠻)들은 주로 개를 숭배하였으며, 그들은 한 마리의 개와 고신씨(高辛氏)의 공주가 혼인하여 그들을 번식케 하였다는 전설을 가지고 있다. 야랑인(夜郞人)들은 자기들의 선조가 대나무에서 태어났으므로, 그들의 성()을 죽()으로 삼았다는 전설이 있다.

 

파인(巴人)

파인(巴人)은 호랑이를 숭배하는데, 호랑이가 갓난 아이에게 젖을 먹여 주었다는 전설과 사람이 죽은 후에 호랑이가 된다는 전설이 있다. 남조인(南詔人)들도 호랑이를 숭배하는데, 사람이 죽으면 호랑이 가죽에 싸서 화장하는 관습있었다. 그들은 화장을 하지 않으면 다시 호랑이로 태어나지 못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서남방의 파인(巴人)-옛날 무락종리산(武落鍾離山)이라는 큰산이 무너지자 석굴 두개가 생겼는데 하나는 붉기가 주사(朱砂)같고 하나는 검기가 옻칠 같았다. 붉은 석굴에서 태어난 이를 무상(務相)이라 하고 성을 파씨라 했고 검은 석굴에서도 역씨(譯氏), 번씨(), 백씨(), 정씨()의 네 성 사람이 태어나 다섯 성씨가 패권을 겨루었다...이들 중 무상(늠군=파족 말로 임금)이 경쟁에서 승리하며 낙원을 건설하게 된다.

 

산동과 강소 일대거주하는 동방의 각 이인(夷人)들은 아마 주로 소호씨( ) 부락의 후예들일 것이다. 역사 기록에 따르면, 그들은 새와 태양을 숭배하였다고 하는데, 아마도 그들은 처음에는 새를 주로 섬기다가, 후에 숭배 대상을 태양으로 바꾸었을 것이다

 

(),강수(姜水)

(냉이 제)" 토템 씨족이 오랜 기간 살았던 지역은 "()"이고, 강의 이름은 "()"이다. 또한 양() 토템 씨족이 오랜 기간 살았던 곳은 "()"이고 강 이름은 "강수(姜水)"이다. "(상추 거)" 토템 씨족이 오랜 기간 살았던 곳은 "(후에 로 변하였음)", 강 이름은 "거수()"라고 하였다

 

'낭산(狼山)' 이리토템지역

고대 돌궐인들은 스스로를 이리의 후예라고 생각하고, 자신들의 거주지를 '낭산(狼山)'이라고 명명하였다. ()나라 초 돌궐이 멸망한 후에도 돌궐의 지명을 그대로 따라 안북도호부(安北都護府)'낭산주(狼山州)'를 설치하였다. 고대 고거인(高車人)들도 이리를 토템으로 하고 그들의 거주 지역 역시 '낭산(狼山)'이라 하였다.

 

호랑이토템지역

호뢰(虎牢)는 호씨족(虎氏族)의 거주지였다. 하광악(何光岳)의 조사에 따르면, ??산해경·중산경??에 기록된 수양산(首陽山)의 서쪽에 있는 호미산(虎尾山), ??중산경??에 기록된 호수산(虎水山), 지금의 양양현 서남쪽에 있는 호두산(虎頭山), 동남쪽에 있는 호주(虎洲), 안육현(安陸縣) 서남쪽의 호아산(虎牙山), 안육현(安陸縣) 남쪽의 호자암(虎子巖), 경산현(京山縣) 서남쪽의 호조산(虎爪山), 형문현(荊門縣) 서남쪽의 호아산(虎牙山), 호북(湖北) 악성(鄂城)의 백호기(白虎磯), 서남쪽의 백호진(白虎鎭), 대야현(大冶縣) 동북쪽의 호당산(虎塘山), 강릉(江陵)현 서남쪽의 호도구(虎渡口)와 호도하(虎渡河), 의창(宜昌) 동남쪽의 호아산(虎牙山)과 호아탄(虎牙灘), 장양(長陽)현 동청강(東淸江)의 호탄(虎灘), 이천(利川)의 호산(虎山), 호남 상식(桑植) 동북쪽의 호욕(), 백호당(白虎堂), 백호계(白虎溪) 등등은 모두 고대 호족(虎族) 후예들이 살았던 적이 있는 지방이다

 

투쟈(土家)족이 고대 빠()인의 후예로서 모두 호랑이를 토템으로 하였으며 그들의 거주지에는 대부분 '()'자가 붙어 있다고 하였다.

 

오늘날 신쟝(新疆)의 빠리쿤호()는 호() 씨족이 이 곳에서 살았기 때문에 갖게된 이름으로 보인다. "빠리쿤"은 돌궐어 "bariköl"의 음역이며 "호랑이 호수(虎湖)"라는 뜻이다.

 

호랑이를 토템으로 하였던 이족()은 스스로를 호족(虎族)이라 하였다. 그들이 거주하였던 성채(城寨), 산마루, 하천 등의 명칭에는 대부분 '()'자가 붙어 있다. 또한 호랑이는 나씨(納西)족 토템의 하나이며, 그들의 지명 또한 대부분 호랑이와 관련이 있다.

 

곰토템지역

곰관련 신앙이 주로 만주와 연해주, 홋카이도 등 동북아시아의 태평양연안과

양자강 하류쪽, 낙랑지역에서 발견된다.

중국 춘추전국시대 초나라 건국지는 한강 상류의 단양이다. 초나라는 그후 세력을 넓혀 강릉으로 도읍을 옮겼다. 한강은 현재 산시(陝西)성 친링(秦嶺) 남쪽 태백산에서 발원해서 우한에서 창장(長江)으로 합류하는데 그 하류지역이 한양이다.

초나라 토템 역시 곰이며 초나라 왕족 성은 슝()이다.

 

얼룩말지역

내몽고 지역에 "허란(賀蘭)"이 있는데, 필자는 이 산이 흉노의 "허라이(賀賴)"부락의 거주로 말미암아 생긴 이름으로 생각한다. 앞서 언급한 바있듯이, "허란(賀蘭)""허라이(賀賴)"는 글자는 다르지만 같은 발음으로서 "얼룩말"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허란(賀蘭)"은 곧 "얼룩말산"이 된다

백조지역

하싸커(哈薩克)족은 백조를 숭배하였는데, 그들은 빠얼커스호()를 하즈호(), 즉 백조호라고 불렀으며, 그 호수 부근의 도시는 하즈성(), 즉 백조의 도시라고 불렀다

백마지역

백마저(白馬)는 백마를 토템으로 한 저인()의 한 지파이다. 지금도 백마인들이 거주하는 지역의 많은 명칭에는 '백마(白馬)'라는 두 글자가 있다. 예컨대, 백마하(), 백마관(), 백마령(), 백마골(골 욕:) 등이 있다. 손굉개(孫宏開)는 백마인을 백마라고 부르는 이유를 그 민족이 살았던 곳의 산과 강의 명칭 때문이라고 하였다

닭토템지역

닭은 바이족 토템의 하나이며, 바이족 지역의 많은 마을 이름, 지명, 절의 이름 등에는 모두 "()"자가 들어 있다. 예를 들면, 상계읍(上鷄邑)과 하계읍(下鷄邑), 계촌(鷄村), 계등(鷄登), 계읍(鷄邑), 계평(鷄坪), 계명촌(鷄鳴村), 흑계촌(黑鷄村) 등이 있으며, "()"으로 명명한 명승고적 또한 적지 않다. 예컨대, 계산(鷄山), 금계산(金鷄山), 금계석(金鷄石), 금계사(金鷄寺), 계명사(鷄鳴寺), 계암사(鷄巖寺) 등이 있다.

용토템지역

동족()은 과거에 용을 자신들의 수호자와 상징으로 삼았다. 동족() 지역에는 보편적으로 용이 살 만한 깊은 곳이 있는데, "용당(龍塘)"이나 "용왕탄(龍王灘)"이라 부른다. 가뭄이 들거나 다른 일이 발생하면, 사람들은 희생을 죽여 그곳에 가서 제사를 드리며, 도움을 기구한다

*리족(黎族)은 용을 토템의 하나로 삼았는데, 그들이 거주하였던 곳은 용과 관련이 있다. 예를 들면, 어룡촌(魚龍村), 용음동(龍吟) 등이 있다.

 


 

토템과 관명

태호부락(용관련)

태호() 부락의 관명은 부락의 토템 명칭과 관련이 있다. <좌전(左傳)> 소공(昭公) 17년조에는 '氏以龍紀, 故爲龍師而龍名.'이라는 기록이 있으며, 사마정(司馬貞)<補三皇本紀>에서 '有龍瑞, 以龍紀官, 號曰龍師.'라고 하였다. <한서(漢書백관공경표(百官公卿表)>'()'에는 '宓羲龍師名官'이라는 기록이 있는데, 안사고(顔師古)'()는 우두머리이며, 용을 그 우두머리로 기록하였으므로 용사라 하였던 것이다. 춘관(春官)은 청룡(靑龍)이고, 하관(夏官)은 적룡(赤龍)이고, 추관(秋官)은 백룡(白龍)이고, 동관(冬官)과 중관(中官)은 흑룡(黑龍)이다.'라고 주석을 하였다. 북송(北宋) 유서(劉恕)<통감외기(通鑒外紀)>의 기록에 따르면, "태호 때 용마(龍馬)가 도(:하도)를 짊어지고 황하에서 나왔는데, 이로써 관직의 이름을 지었다. 처음에는 용()이라 쓰고 용사(龍師)라 하였다. 주양(朱襄)을 비룡씨(飛龍氏)에 명하고 서계(書契)를 만들었으며, 호영(昊英)은 잠룡씨(潛龍氏)로서 갑력(甲曆)을 만들었고, 대정(大庭)은 거룡씨(居龍氏)로서 주거(住居)를 다스렸고, 혼돈(渾沌)은 강룡씨(降龍氏)로서 백성들의 해악(害惡)을 몰아냈으며, 음강(陰康)은 토룡씨(土龍氏)로서 밭을 다스렸으며, 율육(栗陸)은 적룡씨(赤龍氏)로서 초목을 번식시키고 물의 근원을 통하게 하였다. 또한 다섯 관직을 임명하였는데, 춘관(春官)은 청룡씨(靑龍氏)이고, 하관(夏官)은 적룡씨(赤龍氏)이고, 추관(秋官)은 백룡씨(白龍氏)이고, 동관(冬官)은 흑룡씨(黑龍氏)이고, 중관(中官)은 황룡씨(黃龍氏)이다."라고 하였다.129)

태호는 복희의 호이며, 용은 아마 태호 부락의 부락 토템이었을 것이다. 그 관명들에는 모두 '()'이라는 글자가 들어 있어 다른 부락과는 구별된다.

 

황제부락관명(곰관련)

황제(黃帝) 부락의 관명도 이와 유사하였다. <좌전(左傳)> 소공(昭公) 17년조에는 '昔者黃帝氏以雲紀, 故爲雲師而雲名.'이라는 기록이 있다. <사기.五帝本紀(오제본기)>에서는 이를 인용하여 "황제의 관명은 모두 구름으로 명하고 운사(雲師)라 하였다."라고 하였다. <죽서기년보증(竹書紀年補證)>에서도 "황제 20년은 경운(景雲)인데, ()으로 관직을 기록하였다."라고 하였다. 역사의 기록에 의하면 황제는 유웅씨(有熊氏)인데, 곰은 그의 씨족 토템일 것이고, 구름은 그 부락의 토템일 것이다. 그러므로 그 관명에 모두 "()"자가 있는 것이다.

 

소호부락(새관련)

소호 부락의 관제(官制)와 관명은 앞서 말한 두 개의 부락보다 이르며, 그 특징은 한 씨족이 하나의 관직으로서 씨족 토템 명칭을 관직의 명칭으로 삼았다는 점이다. <좌전(左傳)> 소공(昭公) 17년조의 공영달(孔穎達)의 소()에 따르면 "당시의 관명은 새의 이름이었는데, 부여받거나 맡은 일은 후대의 관명이나 직무와 같았다."라고 하였다. 소호씨의 관제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소호()부락

오조(五鳥)

봉조(鳳鳥)---역정(曆正)

현조(玄鳥)---사분(司分)

백월(白越)---사지(司至)

청조(靑鳥)---사계(司啓)

단조(丹鳥)---사폐(司閉)

오구(五鳩)

축구(祝鳩)---사도(司徒)

저구()---사마(司馬)

시구()---사공(司空)

상구(爽鳩)---사구(司寇)

골구()---사사(司事)

오치(五雉)

---------오공정(五工正)

구호(九扈)

---------구농정(九農正)

*봉조(鳳鳥), 현조(玄鳥), 백월(白越), 봉조(鳳鳥), 축구(祝鳩), 저구() 등은 소호 부락의 관명이 되었다.

역정(曆正)이라는 관직은 봉조 씨족의 사람이 맡았으며, 사도라는 관직은 축구씨의 사람이 맡았으며 이하 모두 같은 방식이었다.

 

()-봉황, ()-소나무, ()-잣나무토템

이현백(李玄白), 고대의 "()" "()" "()" 등의 칭호도 토템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였다. 그의 견해에 따르면, ()은 황()이고, ()은 봉()의 숫컷이며 풍()성의 토템이다. 훗날 우두머리를 뽑게 되었을 때 시기적으로는 여전히 모계 사회였으므로 우두머리를 "(:)"으로 불렀다. 삼황(三皇)이 모두 풍()성이었음도 증명하기에 충분하다. 후에 사회가 부계(父系)로 바뀌게 되자 존칭은 남자들에게만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보면, ""이 본시 봉() 토템 명칭이었음을 알 수 있다. "()""()"이라는 칭호는 "()""()"이라는 두 토템에서 유래한 것 같다. 이현백은 말하길, "()과 백()은 황()과 봉()의 관계처럼 처음에는 송()과 백()을 토템으로 하는 집단(씨족)들이 그들의 우두머리를 부르던 호칭이었을 것이며, 후에는 점차 임금이라는 통칭이 되었다."라고 하였다.

오환선비

삼국지·오환선비동이전(烏丸鮮卑東夷傳)에는 "나라에는 임금이 있는데, 여섯 동물로 관명을 삼았으니, 마가(馬加), 우가(牛加), 저가(猪加), 구가(狗加), 대사(大使)이다...."라는 기록이 있다

돌궐인,이족(),고산(高山)-술병토템/

신강남부커라한-사자와 숫낙타

 

돌궐인의 일부 관명(官名)은 토템 명칭인 것 같다. <통전(通典돌궐전>의 기록에 따르면 돌궐의 관명에는 새 이름, 주기(酒器) 등이 들어 있는데, 옛날에는 도기(陶器)를 토템으로 삼은 경우도 적지 않았다. 위취현(衛聚賢)은 주장하길, "()"는 하()나라 사람들이 물소뿔을 모방하여 만들어낸 도호(陶壺) 씨족의 토템이라고 하였다.

 

이족()에게도 주호(酒壺:술병)을 토템으로 한 씨족이 있었으며,

고산(高山)족들에게는 술병이 사람을 낳았다는 전설이 적지 않게 전해지고 있다

A.D. 10세기에서 13세기 신강(新疆) 남부지역에 세워진 커라한(喀喇汗) 왕조에는 사자한(獅子汗), 공타한(公駝汗), 사자왕(獅子王), 공타왕(公駝王) 등이 있었는데, 사자와 숫낙타(公駝)는 꺼뤄루인들의 중요한 두 개의 부락 토템이었다. 전자는 월() 부락의 토템이었고, 후자는 양뭐 부락의 토템이었다.136)

커라한 왕조의 관명 또한 토템 명칭에서 유래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상의 자료에 근거하면, 관명이 토템 명칭에서 유래하였음을 인정할 수 있다. 가장 이른 관명은 토템 명칭이거나, 혹은 토템 명칭과 관련이 있는 어휘로 관명을 삼았다. 토템 관념이 약해짐에 따라, 사람들은 토템 명칭으로 관명을 짓는 일을 하지 않고 다른 명칭으로 관직의 이름을 정하였다

 


인명과 토템

인류 초기 사회의 연계는 주로 군체와 군체 사이에서 이루어졌으므로, '공명(公名)', 즉 토템 명칭이 군체를 대표하고, 개체도 대표하였다.

여자가 자신의 성씨를 자기 자식의 성씨로 삼기 전에는 토템 표지가 곧 토템 구성원들의 공동 명칭이었으며, 그 구성원들의 각개인의 명칭 …… 이른바 복희씨, 금천씨(金天氏), 신농씨, 유웅씨(有熊氏) 등등은 처음 그 씨족의 명칭이기도 하였으며, 각 구성원의 명칭이기도 하였다.

 

() 소호()의 이름은 '()'이다. 어떤 이의 고증에 따르면, '()''(:맹금 지)'와 통하며, '()'는 사나운 새의 일종이다. 이는 소호가 토템을 자기 개인의 이름으로 삼았음을 나타내고 있다.

()는 고대 토템의 명칭인데, 후에 사람의 이름으로 변하였다라고 보는 이도 있다.

 

그밖의 전설에 나타나는 인물들, 예를 들면 요(), (), (), 백익(伯益), 백호(伯虎), 중웅(仲熊), 계리(), 혼돈(混沌), 궁기(窮奇), 도올(도올), 도철(도철), 치우(蚩尤) 등에 대해 모두 토템이 개인의 이름으로 사용된 경우라고 생각하는 이도 있다

 

초나라는 혈웅(穴熊)에서 주문왕(周文王)이후의 계보는 매우 분명한데, 그들의 이름에는 모두 "()"자가 붙어 있다. 이는 이름이 토템과 관련있음을 보여준다

호랑이를 토템으로 하는 이족()"()"로 자칭하기를 좋아했다. 오늘날 운남(雲南) 아이라오(愛牢) 산맥의 외산(巍山), 남간(南澗), 미도(彌渡), 경동(景東), 남화(南華), 초웅(楚雄), 쌍백(雙柏) 등지의 이족은, 남자의 경우는 "뤄뤄풔", 여자의 경우는 "뤄뤄뭐"라고 불렀다. 이족 말로 "뤄뤄"는 호랑이이고, """숫컷" """암컷"을 뜻한다. 다시 말해 남자는 "숫호랑이"로 부르고, 여자는 "암호랑이"로 불렀던 것이다.

리리족 호() 씨족의 계보 중에는 "()"자가 붙은 인명이 매우 많으며, 바이족 호() 씨족의 일부 인명에도 "()"자가 붙은 인명이 많다. 또한 고대 빠()인과 투쟈(土家)족들도 호랑이를 토템으로 삼고, "()"자를 인명에 사용하였다

 

위 자료는 아래에서 가져와 재정리한 자료임을 밝힙니다.

출처 http://user.chollian.net/~cytchoi/home2/totem001.htm

http://www.cherami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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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서이(徐夷) [2] 관리자 2018.07.28 47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북이(北夷) [1] 관리자 2018.07.22 47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_맥(貊) [4] 관리자 2018.07.02 77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현이(玄夷) 양희춘 2018.05.03 28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남만(南蠻)⑮ 양희춘 2018.05.01 42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서융(西戎)⑭ [7] 양희춘 2018.04.30 95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북적(北狄)⑬ [4] 양희춘 2018.04.29 88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족칭_한(桓) [1] 양희춘 2018.04.27 94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남이(藍夷)⑫ [5] 양희춘 2018.04.26 30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회이(淮夷)⑪ [6] 양희춘 2018.04.25 85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방이(方夷)⑩ [2] 양희춘 2018.04.22 31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황이(黃夷)⑨ [1] 양희춘 2018.04.20 63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조이(鳥夷)⑧ [1] 양희춘 2018.04.19 74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견이(畎夷)⑦ [5] 양희춘 2018.04.18 47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양이(良夷)⑥ [3] 양희춘 2018.04.17 75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우이(嵎夷)⑤ [7] 양희춘 2018.04.16 43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래이(萊夷)④ [5] 양희춘 2018.04.15 79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백이(白夷)③ [3] 양희춘 2018.04.15 47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풍이(風夷)② [6] 양희춘 2018.04.14 128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이(夷)관련 사서자료모음 [3] 양희춘 2018.04.14 36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이칭(異稱)_동이(東夷)① [2] 양희춘 2018.04.13 45
공지 [성씨도움글]오랑캐는 우리민족2 양희춘 2018.04.12 28
» [성씨도움글]토템과 성씨 자료 모음 [1] 양희춘 2018.03.18 290
공지 [성씨도움글]강족(羌族)관련자료모음2 [1] 양희춘 2018.02.28 32
공지 [성씨도움글]개천민족_강(羌)족 관련 자료 모음 양희춘 2018.02.27 72
공지 [성씨도움글]민족 근조(根祖) 삼성(三聖)과 삼성전(三聖殿) 양희춘 2018.02.05 27
공지 [성씨도움글]삼성(三聖)의 의미 [1] 양희춘 2018.01.29 28
공지 [성씨도움글]성씨와 문양 양희춘 2018.01.28 102
공지 [성씨도움글]오랑캐(夷이)는 우리민족 양희춘 2018.01.16 46
공지 [성씨도움글]삼신할매 양희춘 2018.01.05 41
공지 [성씨도움글]한민족의 근조 양희춘 2018.01.04 36
공지 [성씨도움글]근조(根祖) 양희춘 2018.01.04 38
공지 [성씨도움글]시조와 본관 양희춘 2018.01.04 57
공지 [성씨도움글]성씨의 기원과 의미 양희춘 2018.01.04 64
309 [성씨자료]박씨_박혁거세 선조 추적자료(3) new 관리자 2019.11.15 0
308 [성씨자료]배씨(裴氏)_배백촌(裴柏村) 관리자 2019.11.14 0
307 [성씨자료]왕씨_왕건의 할머니 용녀 저민의 [1] 관리자 2019.11.0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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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성씨자료]한국과몽골[펌] 관리자 2019.11.02 0
303 [성씨자료]양씨_옥저&수성(水城)&해성(海城) 관리자 2019.10.29 4
302 [성씨자료]양씨_양씨세거지(양좌동과 양과동) 관리자 2019.10.26 1
301 [성씨자료]양씨_동옥저와 북옥저 관리자 2019.10.25 4
300 [성씨자료]윤씨_윤자(尹字)와 이부(姨父) 관리자 2019.10.24 2
299 [성씨자료]양씨_량(良)과 나루(국가) 관리자 2019.10.23 2
298 [성씨자료]양씨_양맥(梁貊) 관리자 2019.10.22 4
297 [성씨자료]양모(梁母)_중국 고대 신화 전설의 인물 관리자 2019.10.17 3
296 [성씨자료]책자①_양(梁)씨의 기원 관리자 2019.10.16 4
295 [성씨자료]양씨_“良”자의 어원해석 두 가지 file 관리자 2019.10.13 5
294 [성씨자료]양씨-제주의 차귀신(遮歸神) 관리자 2019.10.09 6
293 [성씨자료]양씨_양군(梁郡)양국(梁國) 관리자 2019.10.05 5
292 [성씨자료]양씨_감숙성과 량(梁) [1] file 관리자 2019.10.03 7
291 [성씨자료]소씨_중국의 소씨가문 관리자 2019.10.02 2
290 [성씨자료]양씨_본관 남원과 중국의 평사낙안 관리자 2019.10.0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