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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족(羌族)과 관련된 자료들을 단편적으로 모은 자료들입니다. ()씨 개천문화인 염전과 관련이 있는 자료, 나라나 지명이 ()’과 관련 있는 자료 등 다각도로 수집하였습니다. 양씨와 관련하여 모은 자료이기는 하지만 주로 중원에 흩어져 개천민족인 삼성(三聖)의 후예이면서 그 뿌리를 망실하고 중국소수민족으로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든 성씨들의 자료이기도 합니다. 삶을 꾸려나갈 때는 여러 업을 가진 여러 성씨들이 함께 모여 서로 나누고 도와가며 살았기에 이 자료가 다른 성씨들도 관심 깊게 보시면 성씨와 관련하여 실오라기같은 근거라도 잡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인 말기 반고가 공공, 유소, 유묘, 유수와 함께 삼위산의 라림동굴(감숙성 돈황)에 이르렀다- <삼성기전 하편>, 임승국, 한단고기, 1

 

6~7천년전에 중국서북지방의 하천인 황수(湟水)[청해성]지구에 거주하던 고대 강인(羌人)들이 융성하여 사방으로 그 세력이 뻗어나가던 시기에 그중 한 부류가 중국의 서남방향으로 순항하게 되었다.

3000여년전에 서남방향으로 순항하던 고대 강인(羌人)의 이 부류는 서남지구에서 민족 집합체를 단위별로 형성하여 각각 육이(六夷)칠강(七羌)구저(九氐)” 를 이루게 되었다. 즉 중국역사서에 자주 출현하는 월숭이(越嵩夷)청강(青羌)()곤명(昆明)로침(劳浸)미막(靡莫)” 등과 같은 부족을 말한다.

 

계묘3(BC2238)9, 조서를 내려 백성들로 하여금 머리카락을 땋아서 목을 덮도록 하고 푸른 옷을 입게 하였다.

--<단군세기>에서-임승국, 한단고기, 64

 

동이족의 전통적 주전공 잠사를 장려한 동이족 강족(羌族)의 후예 촉산씨와 잠총씨가 웅거한 사천성 무산대계유적지는

고문원(古文苑) <선촉기(先蜀記)>를 인용해, 잠총씨가 살던 곳을 설명하기를 "잠총은 민산 석실가운데 살기 시작했다(蠶叢始居岷山石室中)"고 한다. 몽문통(蒙文通)은 잠총씨가 민산(岷山) 아래 저습한 곳인 청의(靑衣), 임공(? :언덕공) 일대 하곡(河谷)에 살았으며 나라를 세운 곳도 이곳이라 말한다. 물론 와옥산이 그 중심임은 말할 것도 없다.(사천성 양자강변 성도, 중경일대는 10월부터 2월까지 늘 저습하고 안개가 많다.)

잠총씨는 촉산씨(신농의 딸)의 뒤를 이어 번영, 부강해졌다. 그리하여 태평어람"촉왕(蜀王)의 선조는 잠총(蠶叢)이라 이름하고, 후대에는 백관(柏灌)이라 이름하고, 다시 어부(魚鳧)라 이름했으니 이 3대 각 수 백 세()는 신으로 화해 죽지 않았으며 그 백성 역시 왕을 따라 신으로 화해 따라갔다"고 전한다.

 

신은 곧 군장이요 잠총은 촉국의 군장이니 곧 청의신(靑衣神)이다. 민간에 전하기를 잠총은 항상 청의를 입고 민간을 왕래하며 잠사를 가르친다 한다. 그런데 강족(羌族)의 습속이 본래 지금까지 푸른 두건에 푸른 상의를 걸치는데 지금도 와옥산(아유타)엘 가면 이 복장을 한 노인들을 만날 수 있다고 한다.

 

* 촉산씨 ---잠총씨(촉국 군장=청의신)

* 창의와 창복(촉산씨의 딸)사이에서 전욱고양이 태어났다.

 

강족은 강족의 경전에 목길탁(木吉卓)이 있는데 여기에는 천왕(天王) 목비탑(木比塔)의 삼공주(三公主) 목길탁(木吉卓)이 강족 사람 두안주(斗安珠)와 사랑에 빠져 강족 사람을 번성시켰다는 고사를 가지고 있다.

 

은인 제사에는 항상 강인(羌人)이 만든 사람희생(人牲)을 항상 썼다고 한다.

(지역은 하남성 상구현)

 

역사적으로 티벳 동부 사천성 성도(창두)지역에 '동여국'이라는 여왕국이 있었다. 그와 인접해 있어서 나시족은 그 후손국으로 보인다.

*사천성 청두 자바인은 1950년대까지 여자 추장인 지배한 모계 사회였다.

 

납서(納西,나시) 선민의 근거는

첫째 감숙성(甘肅省)과 청해성(靑海省)의 황하(黃河), 황수(湟水)일대의 '(구챵런)古羌人'을 들 수 있다. 이들은 유목민족으로 전국시대(BC.475-221)에 서남쪽으로 이동하면서 사천성을 걸쳐 지금의 여강(麗江) 일대에 거주하게 되었다.

둘째 고대 서남(西南)민족중의 하나인 '마오니우이(Mao牛夷)’, '바이랑이(白狼夷)의 지파인 '(이런)夷人이다.

셋째 본래 윈난성 리장현일대의 거주하고 있었던 '투주(土著)'주민이다.

 

 

나시족의 성지 옥수채는 여강의 발원지요 나시문화의 발원지이다. 나시족을 지켜준 동파신화에 자주 등장하는 용을 잡아먹고 산다는 대붕관련 문화가 있으며, 여강원의 여신상은 얼굴은 사람인데 뱀의 몸체를 하고 있는데, 여원(水源)을 보호한다.

명나라 홍무 15년 나시족의 족장 야자아더(阿甲阿得)가 나시족을 거느리고 명나라에 귀속하여 보호를 요청하자 명태조 주원장이 성이 없던 나시족 족장에게 자기성을 하사한 것으로 족장은 나무목()자만을 성으로 사용했다고 한다. [여강 목씨근(木氏斤)]

 

진한(秦漢)시대의 주요 거주민은 강족(羌族)으로 이들은 청의강 상류에 살았다 하여 청의강(靑衣羌)이라 불려졌으며 이들 강족이 한조(漢朝)에 귀부(歸附)한 뒤로 평강수(平羌水)가 되었다.

133년에 청의강국(靑衣羌國)을 건국하기도 했으며, 장릉이 오두미도를 창교하면서는 오두미도 교의 최초 소수민족 신도가 되기도 했고 파촉 도교문화발상지로 황노지교의 파수꾼이기도 했다.

 

강족(羌族) 본류는 당조 초기에 토번(吐藩) 왕조를 건립하였다. 토번은 라후족, 탕창, 당항, 삼묘의 후예와 연관된다.

토번족 (吐蕃)7세기 초에서 9세기 중엽까지 활동한 티베트왕국 및 티베트인()에 대한 당() ·()나라 때의 호칭이다. 티베트인들은 스스로를 보에(Bod)라고 불렀으나 중국 사람들은 이들을 토번이라 칭했으며 이 호칭은 티베트왕국이 망한 후에도 14세기 무렵까지 사용되었다. 토번의 조상은 원래 네팔 북서부에서부터 카슈미르 동쪽 사이에 거주하면서 세력을 확장, 4,5세기경에는 동부 티베트의 캄으로 이동하여 더욱 강성해졌다. 6세기 후반에는 중앙 티베트 남부에 거점을 두고 대두하기 시작한 이들 일부가 왕조의 기초를 만들고, 손챈감포왕() 말기부터 국가체제를 정비하였다. 동왕이 죽은 후 토욕혼[吐谷渾]의 귀속을 둘러싸고 당나라와 싸워 점차 전쟁의 규모를 확대시켰다. , 633년 손챈강포(재위 ?~638, 643~49) 왕이 부근의 고대 강인(羌人)들의 부족들인 소비(蘇毗양동(羊同백란(白蘭)을 통일하고 라싸[拉薩]에서 노예제 국가를 세웠다.

 

라후(拉祜)의 선조는 고대의 챵런(羌人)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문헌상에는 진(), ()나라 시절에 이(Yi)족과 함께 한 무리로 되어 있다가 ()나라 ((617-907)때부터 분명하게 구분되는 것으로 나타난다.

유목을 하던 라후족은 본래 지금보다 약간 북쪽에 자리하고 있었으나 10세기 후에 따리(大理)바이()족이 윈난성 일대를 다스릴 무렵, 점점 동남쪽으로 이주하여 18세기에 이르러서 현재의 위치(란창강과 사모지방)에 자리잡게 되었다. 이주 후에 이들은 생활 수단으로 사냥을 주로한 관계로 '라후(拉祜;사냥하는 사람들)라고 불리게 되었다. 사냥하는 사람들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 민족은 아직도 매 년초 3일 동안 활쏘기 대회를 연다. 라후족은 원래 감숙과 청해지방의 옛강족에서 왔다.

란창강을 기준으로 서쪽은 자다(티벳지역)으로 이 지역인들을 라후나(큰라후)’라 하고 홍염을 생산하며, 동쪽은 운남 지역으로 라후서(작은 라후)’라 하고 백염을 생산한다.

 

당항족이 거주 지역은 영하성전부, 감숙성 대부분, 신강,청해,내몽고,섬서성 일부 지역이다.

당조 말년에는 지금의 섬서 횡산현 서쪽인 하주(夏州) 일대에 있던 당항족이 황소 농민의 난에 참여했다가 진압되면서 그 역량을 키우게 되는데, 그들의 추장이었던 척발사공(拓跋思恭)이 정난군(定難軍) 절도사가 되어 하국공(夏國公)의 작위를 받으면서 강대한 지방 할거세력으로 자라난다.

5(五代) 시절에 지방할거의 귀족으로 성장한 당항족은 각개 봉건 할거세력간의 모순과 투쟁을 이용해 자기의 힘을 길러 송조(宋朝)(9601279) 초에 지금의 영하(寧夏) 영무현(靈武縣) 서남의 영주(靈州)를 점령하고, 다시 서평부(西平府)를 공취하면서 서하국(西夏國)(1038-1227)[서하=대하(大夏)=대백고국(大白高國)] 건국의 기초를 닦는다. 현재 수많은 염호가 있어서 내몽골의 대표적인 소금 산지가 되고 있으며, 석유 ·석탄도 발견되었다.

 

하니(哈尼) 오래된 역사를 지닌 민족으로 이족, 라후(拉祜), 나시족과 같이 치앙()족에 기원을 두고 있다고 한다. 쓰촨(四川)성 일대에서 유목을 하던 이들은 당나라 초기에서부터 중원지역과 관계를 갖기 시작했으며, 7-8세기에 이동을 시작하여 10세기 중엽, 현재의 운남성 지역에 정착하기 시작했다. 하니족은 3세기 이전에 그들의 조상인 강족(羌族)이 칭하이-티베트 고원에서 남서쪽으로 이주를 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나족의 구전된 이야기로는 이족이 조상이라고 하며, 50 세대 이전에 종족을 나눠서 분리되었다고 한다.

이족의 거주지는 운남과 사천, 귀주성이며, 주요거주지는 사천 양산 이족자치주이다. 이족의 역사는 한인시대인 7천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중국의 서남지역에서 주로 거주하였던 이족은 오래 전부터 언어와 문자가 발전했고, 완전한 역법과 풍부한 서적들이 전해 내려온다. 그리하여 이족의 문화는 서남지역의 주체문화라해도 될 만큼 발전을 했었다.

이족은 목화토금수 오행중 북방민족을 상징하는 북방 현무 흑색을 숭배하는 민족이다

 

이족(리족)은  스스로를 누오수라고 부른다. 원래는 이족(夷族)이라는 명칭이었다. 청나라 때 한족의 왕조가 아닌 만주인이 이(오랑캐)라는 호칭을 싫어하여 같은 소리()라는 글자로 교체하였다. ()자이며, 스스로 부르던 로로족이라는 명칭은 현재 없으며, ‘로로란 이족 자신이 조상숭배를 위해서 가지고 있던 작은 대나무 조각이었다.

이족은 중국 서부의 고강족(古羌)의 자손들이다. ()은 티벳족, 라싸족, 강족의 선조이기도 하다고 한다. 이족은 남동 티벳으로부터 쓰촨을 따라 윈난성에 이주해 왔으며, 현재는 윈난에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다. 이족들은 호랑이를 제일 숭배하고 자기가 호랑이의 후손이라고 생각하고 죽어서도 호랑이로 변한다고 생각하며 집에는 호랑이의 그림을 많이 붙힌다.

 

모쏘족은 운남성과 사천성이 맞닿은 루구호를 주된 삶의 터전으로 살아간다.

루구호 주변에 모여살기 시작한 것은 1500년전이다.

이들은 모계사회를 이루며 살고 있으며, 부계는 티벳계이고 모계는 나시족이다.

 

1253년 몽골의 기병들이 사천성에서 운남으로 공격하여 이족지역을 지배하여 다스리게 되자, 모든 이족 지역은 분열상태가 되었다.

 

조선 성종(1530)때 제작된 신증동국여지승람이다. 그 책 제주목편 성씨조에 그것도 아주 상세하게 나온다.

먼저 조(((((((((() 10개 성씨는 원()이라고 방점을 찍었다. 말하자면 목호·관리·군인·유배자·조선기술자 등의 몽골 자손인 셈이다. 마지막으로 (((() 4개 성씨는 운남(雲南)이라 하였다. () 초년 운남(雲南) 평정 후 양왕(梁王)의 가속을 옮겨 제주에 안치했다라고 부기한 것이다. 원명 교체기에 주원장이 보낸 칭기즈 칸의 황금씨족 성원임이 분명하다. 따라서 16세기 조선시대 총 41개 성씨 중 34%14개 성이 몽골족과 연결 지을 수 있다.

 

아창족[Achang,阿昌(아창)]중국의 원난 성[雲南省(운남성)] 서남부의 룽촨[隴川(통천)], 량허[梁河(양하)]와 인근의 루시[潞西(노서)], 룽링[龍陵(용릉)] 등의 ()에 분포되어 살고있는 소수민족중 아창족을 이른다. 시노티베트어족 티베트미얀마어군에 속하는 언어를 사용한다. 많은 사람들이 중국어와 다이어[傣語]를 겸해서 사용한다. 최초의 거주지는 진사 강[金沙江(금사강],란창 강[瀾滄江(윤창강)] 유역이었으나, 나중에 강을 따라 남쪽으로 옮겨와서 700년 전에 현재의 위치에 자리를 잡았다. ·청대부터는 대체로 土司(토사세습족장)의 통치를 받았다. 원래 있던 부락공동체 조직이 점차 변해서 정무를 담당하는 기구가 되어 貢納(공납)을 바치고 요역(徭役)을 맡는 단위가 되었다. 생산은 농업을 주로 하고 벼를 심는다. 예리한 도검을 잘 만드는데 阿昌刀(아창도)는 널리 유명하여 멀리 이웃나라 미얀마에까지 팔려간다.

 

 

 

                                                        위 내용의 일부는 안원전의 담론 167’을 참고하여 정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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